KPI뉴스 - 신규 확진 1804명·두 달째 네 자릿수…거리두기 한 달 재연장

  • 맑음거제26.7℃
  • 맑음고창군26.1℃
  • 맑음홍성26.8℃
  • 맑음고창26.7℃
  • 맑음부여25.3℃
  • 맑음강릉23.6℃
  • 맑음제주27.4℃
  • 맑음금산24.6℃
  • 맑음인천26.4℃
  • 맑음세종24.8℃
  • 맑음남해26.6℃
  • 맑음장흥24.8℃
  • 맑음파주25.1℃
  • 구름많음인제22.2℃
  • 맑음춘천23.7℃
  • 맑음제천23.6℃
  • 맑음대구27.5℃
  • 맑음수원25.7℃
  • 맑음창원26.9℃
  • 흐림북춘천24.2℃
  • 맑음통영26.2℃
  • 맑음영천27.0℃
  • 맑음울산28.1℃
  • 맑음울릉도26.5℃
  • 맑음양산시27.1℃
  • 맑음강화25.9℃
  • 맑음산청24.3℃
  • 맑음영주24.0℃
  • 맑음고흥25.8℃
  • 맑음영월24.4℃
  • 맑음청송군25.6℃
  • 맑음광양시26.0℃
  • 맑음광주26.4℃
  • 맑음북창원27.9℃
  • 맑음부산27.3℃
  • 맑음이천25.5℃
  • 맑음서귀포28.6℃
  • 맑음문경25.5℃
  • 맑음고산27.2℃
  • 맑음대전26.8℃
  • 맑음임실23.8℃
  • 맑음진주25.0℃
  • 맑음밀양26.3℃
  • 맑음성산27.9℃
  • 맑음포항28.2℃
  • 맑음원주25.6℃
  • 맑음동해23.8℃
  • 맑음완도26.6℃
  • 맑음순창군24.1℃
  • 맑음함양군22.9℃
  • 맑음전주28.1℃
  • 맑음대관령22.6℃
  • 맑음북강릉23.0℃
  • 구름많음동두천25.5℃
  • 맑음영덕24.6℃
  • 맑음충주25.6℃
  • 맑음군산26.5℃
  • 맑음보성군26.3℃
  • 박무안동25.2℃
  • 맑음순천22.9℃
  • 맑음정선군23.8℃
  • 맑음보령27.5℃
  • 맑음봉화23.0℃
  • 맑음여수26.6℃
  • 구름많음철원24.8℃
  • 안개백령도24.1℃
  • 맑음상주24.7℃
  • 구름많음홍천24.0℃
  • 맑음남원24.5℃
  • 맑음해남25.3℃
  • 구름많음속초23.9℃
  • 맑음강진군24.9℃
  • 맑음경주시27.0℃
  • 맑음부안26.7℃
  • 맑음영광군25.6℃
  • 맑음김해시27.1℃
  • 구름많음청주27.1℃
  • 박무흑산도25.6℃
  • 맑음진도군26.8℃
  • 맑음거창23.6℃
  • 맑음서청주24.9℃
  • 맑음서산26.3℃
  • 맑음추풍령22.7℃
  • 맑음울진24.4℃
  • 맑음천안24.4℃
  • 구름많음서울26.4℃
  • 맑음태백23.3℃
  • 맑음양평24.2℃
  • 맑음목포26.5℃
  • 맑음합천25.6℃
  • 맑음보은23.4℃
  • 맑음정읍26.2℃
  • 맑음구미26.1℃
  • 맑음의령군25.5℃
  • 맑음장수21.8℃
  • 맑음의성25.6℃
  • 맑음북부산26.9℃

신규 확진 1804명·두 달째 네 자릿수…거리두기 한 달 재연장

이종화
기사승인 : 2021-09-04 10:04:51
지역 1776명-해외 28명…누적 25만8913명, 사망자 7명↑ 총 2315명
경기 580명-서울 566명-충남 99명-인천 98명-경남 52명-부산 51명 등
▲ 코로나19 검체 채취 모습 [UPI뉴스]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4일 신규 확진자 수는 1804명을 기록했다.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60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804명 늘어 누적 25만891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708명) 보다 96명 많고, 1주일 전인 지난주 금요일(8월 28일)의 1791명보다는 13명 많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776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64명, 경기 576명, 인천 98명 등 수도권이 총 1238명(69.7%)이다.

비수도권은 충남 97명, 대전 50명, 부산·경남 각 49명, 울산 47명, 강원 45명, 대구 41명, 경북 39명, 충북·전남 각 28명, 전북 25명, 광주 24명, 세종·제주 각 8명 등 총 538명(30.3%)이다.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2315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0.89%다. 위중증 환자는 총 376명으로, 전날(367명)보다 9명 늘었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에서 의심 환자를 검사한 건수는 6만3680건으로, 직전일 6만3167건보다 513건 많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94%(1335만361명 중 25만8913명)다.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더 강한 인도 유래 '델타형' 변이가 기승을 부리고, 특히 추석연휴를 앞두고 대규모 인구 이동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라 확진자 규모는 더 커질 수 있다.

8주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가 시행 중임에도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정부는 현행 거리두기를 내달 3일까지 한 달 더 연장했다. 

수도권 등 4단계 지역의 식당·카페의 매장 영업 종료 시간은 오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연장되고, 식당·카페·가정에서는 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최대 6인까지 모임이 가능해진다.

추석 연휴 전후 1주일 동안에는 접종 완료자가 포함될 경우 최대 8명의 가정 내 가족모임도 허용된다. 비수도권 3단계 지역에서는 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최대 8명까지 모일 수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