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전과 35범 '전자발찌 훼손' 60대 진주에 잠입…공개수배 전환

  • 맑음철원26.2℃
  • 맑음울산27.0℃
  • 맑음대전27.8℃
  • 맑음남해27.1℃
  • 맑음거제27.0℃
  • 맑음남원26.4℃
  • 맑음영덕26.9℃
  • 맑음의령군25.8℃
  • 맑음북부산28.7℃
  • 맑음춘천26.9℃
  • 맑음장흥25.7℃
  • 맑음영월25.5℃
  • 맑음구미26.9℃
  • 맑음거창25.3℃
  • 맑음청송군25.5℃
  • 맑음군산27.0℃
  • 박무울릉도26.2℃
  • 맑음정선군25.0℃
  • 맑음진주25.6℃
  • 맑음밀양28.1℃
  • 구름많음울진27.5℃
  • 맑음고창군25.9℃
  • 맑음북강릉25.9℃
  • 맑음목포27.4℃
  • 맑음강진군26.3℃
  • 맑음부안27.3℃
  • 맑음양평27.7℃
  • 맑음봉화23.8℃
  • 맑음함양군25.4℃
  • 맑음보은24.6℃
  • 구름많음태백23.5℃
  • 맑음문경25.6℃
  • 맑음충주27.2℃
  • 맑음영광군26.0℃
  • 맑음영천26.6℃
  • 맑음파주26.2℃
  • 맑음여수27.4℃
  • 맑음동두천26.8℃
  • 맑음보성군25.7℃
  • 맑음서울29.3℃
  • 맑음전주28.4℃
  • 맑음순창군25.7℃
  • 맑음대구27.8℃
  • 맑음세종26.4℃
  • 맑음서산25.4℃
  • 맑음광양시28.4℃
  • 맑음양산시29.1℃
  • 맑음보령26.9℃
  • 맑음안동26.6℃
  • 구름많음고산27.5℃
  • 맑음정읍26.8℃
  • 맑음속초26.0℃
  • 맑음완도26.5℃
  • 맑음백령도25.6℃
  • 맑음임실25.1℃
  • 맑음북창원29.5℃
  • 맑음순천23.7℃
  • 맑음의성26.1℃
  • 맑음포항28.0℃
  • 맑음합천25.9℃
  • 맑음광주29.8℃
  • 맑음원주28.4℃
  • 맑음장수23.0℃
  • 맑음통영26.8℃
  • 맑음청주29.0℃
  • 맑음고흥26.0℃
  • 맑음홍천26.8℃
  • 맑음북춘천26.4℃
  • 흐림서귀포30.0℃
  • 맑음창원27.6℃
  • 맑음인천28.4℃
  • 구름많음성산27.6℃
  • 맑음제천24.6℃
  • 맑음영주26.8℃
  • 흐림동해27.3℃
  • 맑음강화25.9℃
  • 맑음이천26.9℃
  • 맑음인제24.8℃
  • 맑음대관령22.7℃
  • 맑음부산28.3℃
  • 맑음경주시28.0℃
  • 맑음부여26.1℃
  • 맑음김해시28.0℃
  • 맑음금산25.2℃
  • 맑음진도군26.1℃
  • 맑음상주26.8℃
  • 맑음산청26.0℃
  • 맑음서청주26.0℃
  • 맑음천안26.1℃
  • 맑음제주28.3℃
  • 맑음흑산도26.8℃
  • 맑음해남26.2℃
  • 맑음추풍령23.7℃
  • 맑음강릉26.9℃
  • 맑음고창25.9℃
  • 박무홍성26.0℃
  • 맑음수원27.2℃

전과 35범 '전자발찌 훼손' 60대 진주에 잠입…공개수배 전환

최재호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10-28 10:12:36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전과 35범 60대가 전남 순천에서 기차를 타고 경남 진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 공개수배 전단. [창원보호관찰소 제공]

28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등 전과 35범인 김 모(62) 씨는 법무부가 공개수배로 전환한 27일 오후 2시께 진주시내 반성역 CC(폐쇄회로)TV에 포착됐다. 

김 씨는 전남 벌교에서 무궁화호를 타고 진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보안을 이유로 김 씨의 세부적인 도주경로는 밝히지 않았다. 

김 씨는 키 165㎝, 몸무게 65㎏가량 마른체형이다. 전날 CCTV에 찍힌 그는 검은색 정장과 구두에 분홍색 셔츠를 입고, 왼손에는 작은 검은색 손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이었다. 

경남 창녕에 주소지를 둔 김 씨는 지난 25일 밤 야간 외출 제한 명령을 어기고 경북 고령을 거쳐 전남 순천으로 자신의 차를 몰고 이동했다.

김 씨는 다음날 새벽 2시 55분께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났다. 인근에서는 김 씨의 차량과 핸드폰, 훼손된 전자발찌 등이 발견됐다.

김 씨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전과 35범이어서, 추가 범죄가 우려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