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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대송산단에 '바이오매스' 수소 생산공장 건립한다

박종운 기자
기사승인 : 2021-12-20 14:05:58
벨트란코리아와 619억 규모 투자협약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대송산업단지에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공장이 들어설 전망이다.

▲ 대송산업단지 바이오매스 가스화수소 생산플랜트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 모습. [하동군 제공]

하동군은 20일 군청에서 '바이오매스'(생물 연료) 가스화 수소 생산기업인 ㈜벨트란코리아(지사장 박상언)와 619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A)을 체결했다.

'바이오매스'는 지구 온난화 문제 해결의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탄소 중립적인 연료다. 화석 연료의 가파른 가격변동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해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는 신재생 연료로 평가받고 있다.

벨트란코리아는 바이오매스 원료를 바탕으로 미국 가스화 특허 및 시공능력을 보유해 그 기술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벨트란코리아는 내년 상반기 지정 예정인 대송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해 바이오매스(1등급 목재)를 원료로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공장을 신설하고, 지역주민 30명을 고용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하동지구 수소산업 육성 활성화에 탄력을 받게 됐으며, 산업단지 수소연료전지발전소에 안정적인 그린수소 공급이 가능해져 대송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조성할 수 있게 됐다고 하동군은 설명했다.

윤상기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대송산업단지가 청정에너지 수소산업 중심지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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