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넥스트리서치 尹 36.1% 李 31.6%…갤럽 尹 40.1% 李 36.9%

  • 구름많음울진17.8℃
  • 맑음임실15.0℃
  • 구름많음문경17.1℃
  • 구름많음흑산도19.4℃
  • 맑음보성군15.9℃
  • 맑음이천13.3℃
  • 구름많음서울14.8℃
  • 흐림상주17.0℃
  • 맑음동해18.7℃
  • 맑음북강릉18.3℃
  • 맑음순천12.1℃
  • 구름많음고산21.1℃
  • 맑음성산18.8℃
  • 흐림전주17.4℃
  • 맑음통영17.7℃
  • 구름많음제주21.5℃
  • 흐림봉화14.0℃
  • 맑음진주12.2℃
  • 구름많음진도군19.5℃
  • 맑음밀양15.0℃
  • 구름많음보은15.0℃
  • 구름많음대구16.0℃
  • 흐림천안16.3℃
  • 흐림고창군16.9℃
  • 구름많음안동15.0℃
  • 맑음광주16.7℃
  • 맑음여수19.1℃
  • 구름많음영덕16.4℃
  • 흐림정읍17.6℃
  • 구름많음남원14.9℃
  • 맑음북창원17.1℃
  • 구름많음의성13.9℃
  • 맑음부산19.5℃
  • 맑음동두천14.0℃
  • 흐림금산16.6℃
  • 구름많음군산17.3℃
  • 맑음거제16.6℃
  • 흐림충주16.6℃
  • 맑음홍성17.3℃
  • 맑음합천14.0℃
  • 맑음강진군15.0℃
  • 맑음서귀포18.9℃
  • 구름많음인천16.8℃
  • 구름많음부안17.9℃
  • 맑음속초17.8℃
  • 구름많음영천13.9℃
  • 맑음파주10.8℃
  • 맑음양평14.9℃
  • 맑음산청13.6℃
  • 맑음북춘천13.7℃
  • 맑음광양시16.8℃
  • 맑음해남15.4℃
  • 맑음고흥16.4℃
  • 흐림세종16.2℃
  • 흐림고창17.3℃
  • 맑음서산15.6℃
  • 흐림정선군14.4℃
  • 맑음남해16.1℃
  • 구름많음청송군12.0℃
  • 흐림대전17.1℃
  • 구름많음인제13.4℃
  • 구름많음포항17.3℃
  • 구름많음영주16.4℃
  • 구름많음청주17.5℃
  • 맑음수원14.8℃
  • 구름많음경주시13.7℃
  • 맑음강릉18.3℃
  • 흐림영광군17.0℃
  • 구름많음장수14.3℃
  • 흐림백령도15.4℃
  • 맑음춘천14.2℃
  • 맑음철원14.5℃
  • 흐림태백13.5℃
  • 맑음홍천14.0℃
  • 맑음북부산16.2℃
  • 흐림원주15.4℃
  • 구름많음거창11.8℃
  • 구름많음대관령11.1℃
  • 흐림제천14.7℃
  • 흐림영월15.4℃
  • 맑음의령군12.7℃
  • 구름많음순창군15.2℃
  • 구름많음울릉도19.7℃
  • 맑음김해시17.4℃
  • 흐림추풍령15.6℃
  • 흐림함양군12.9℃
  • 맑음울산15.5℃
  • 구름많음보령17.1℃
  • 구름많음구미16.1℃
  • 흐림서청주15.7℃
  • 맑음장흥13.4℃
  • 맑음완도19.5℃
  • 맑음창원18.3℃
  • 맑음강화15.2℃
  • 맑음목포19.1℃
  • 구름많음부여17.3℃
  • 맑음양산시16.8℃

넥스트리서치 尹 36.1% 李 31.6%…갤럽 尹 40.1% 李 36.9%

허범구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2-09 17:39:05
넥스트리서치 尹·李 격차 5%p로 오차범위 내 접전
당선 가능성 尹 47.9% vs 李 39.7%…격차 8.2%p
한국갤럽 野 단일화 선호도 安 50.6% vs 尹 42.6%
野 단일화시 安 45.6% 李 35.9%…尹 44.8% 李 39.5%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다자 대결 시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발표된 2곳의 전화면접 여론조사 결과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방송 3사 초청 4자 TV토론에 앞서 기념촬영을 한 뒤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뉴시스]

우선 MBN·매일경제·넥스트리서치 조사(7, 8일 전국 유권자 1001명 대상 실시)에서 윤 후보는 36.1%, 이 후보는 31.6%를 기록했다. 두 후보 지지율 격차는 4.5%포인트(p)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내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10.0%, 정의당 심상정 후보 3.0%로 집계됐다.

당선 가능성 조사에선 윤 후보가 47.9%, 이 후보가 39.7%를 받았다.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고 밝힌 응답은 이 후보 지지자(86.0%), 윤 후보 지지자(80.8%)가 팽팽했다.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선 '이, 안 후보 간 단일화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과반(59.2%)이었다. '이 후보로 단일화 될 것'은 20.6%, '안 후보로 단일화 될 것'은 13.6%였다. '윤, 안 후보 간 단일화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은 37.7%였다. '윤 후보로 단일화 될 것'은 31.7%, '안 후보로 단일화 될 것'은 25.6%였다.

머니투데이·한국갤럽 조사(7, 8일 전국 유권자 1007명 대상 실시)에 따르면 윤 후보는 40.1%, 이 후보는 36.9%를 얻었다. 격차는 3.2%p로, 역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안이다.

3주 전 조사와 비교해 윤 후보는 36.1%에서 4%p 올랐다. 이 후보도 34.9%에서 2%p 상승했다. 윤 후보 상승폭이 커 격차가 2%p에서 3.2%p로 다소 벌어졌다. 안 후보(13.5→10.0%)는 3.5%포인트 하락했다.

안 후보는 10.0%, 심 후보는 3.9%였다. 안 후보는 13.5%에서 3.5%p 빠졌다.

양자 대결에선 윤 후보가 단일 후보로 나서 3자 대결을 벌이면 44.8%를 기록했다. 이 후보는 39.5%였다. 윤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이 후보보다 5.3%p 앞섰다. 심 후보는 7.5%였다.

안 후보가 단일 후보로 나서면 45.6%를 얻었다. 이 후보(35.9%)를 9.7%p 눌렀다. 심 후보는 6.6%였다.

야권 단일 후보 선호도는 안 후보 50.6%, 윤 후보 42.6%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