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70년 된 세종시 전의 한옥 '전통 게스트하우스'로 재탄생

  • 황사안동9.5℃
  • 황사전주12.0℃
  • 맑음추풍령12.5℃
  • 황사창원13.8℃
  • 맑음대관령9.4℃
  • 맑음문경10.3℃
  • 흐림서귀포18.4℃
  • 맑음김해시14.4℃
  • 황사북춘천8.3℃
  • 맑음정선군9.1℃
  • 맑음상주11.6℃
  • 구름많음춘천8.4℃
  • 맑음영광군11.2℃
  • 황사북강릉16.2℃
  • 맑음진주13.0℃
  • 맑음울진16.7℃
  • 맑음남원7.9℃
  • 황사울산13.5℃
  • 맑음진도군12.0℃
  • 맑음보령11.7℃
  • 맑음구미11.9℃
  • 맑음철원10.4℃
  • 맑음양산시17.5℃
  • 구름많음성산13.6℃
  • 맑음세종8.7℃
  • 맑음거창10.9℃
  • 맑음영월8.1℃
  • 맑음영주8.6℃
  • 맑음순창군9.5℃
  • 맑음서산11.0℃
  • 맑음양평8.8℃
  • 맑음남해13.1℃
  • 맑음고흥12.8℃
  • 황사대전10.9℃
  • 맑음파주12.1℃
  • 황사목포11.9℃
  • 맑음순천12.4℃
  • 맑음장흥13.1℃
  • 맑음영천11.4℃
  • 맑음북부산15.8℃
  • 맑음의령군13.0℃
  • 맑음합천11.9℃
  • 맑음군산10.8℃
  • 맑음동해18.5℃
  • 맑음영덕13.0℃
  • 맑음속초16.1℃
  • 맑음강릉16.9℃
  • 맑음장수8.4℃
  • 황사인천11.1℃
  • 황사여수12.3℃
  • 맑음금산8.9℃
  • 맑음서청주8.6℃
  • 맑음강화11.6℃
  • 맑음의성10.6℃
  • 맑음산청12.6℃
  • 흐림고산11.8℃
  • 맑음정읍11.3℃
  • 맑음북창원13.7℃
  • 맑음제천7.5℃
  • 맑음이천9.0℃
  • 황사대구13.1℃
  • 맑음천안9.0℃
  • 맑음부안11.8℃
  • 맑음태백11.4℃
  • 맑음고창11.0℃
  • 황사백령도13.5℃
  • 황사포항13.9℃
  • 황사흑산도12.3℃
  • 맑음임실9.0℃
  • 황사울릉도14.2℃
  • 맑음해남11.1℃
  • 맑음홍천9.7℃
  • 맑음봉화8.2℃
  • 맑음함양군11.2℃
  • 맑음수원10.3℃
  • 맑음부산14.4℃
  • 맑음보성군12.5℃
  • 맑음충주8.9℃
  • 맑음강진군11.5℃
  • 황사제주12.6℃
  • 맑음거제14.0℃
  • 맑음동두천10.5℃
  • 맑음경주시13.8℃
  • 황사광주12.8℃
  • 구름많음인제9.3℃
  • 황사청주9.4℃
  • 황사홍성11.2℃
  • 맑음보은7.6℃
  • 맑음부여8.2℃
  • 맑음완도13.2℃
  • 황사서울11.5℃
  • 맑음고창군11.2℃
  • 맑음광양시13.0℃
  • 맑음원주8.7℃
  • 맑음통영14.4℃
  • 맑음밀양14.1℃
  • 맑음청송군10.7℃

70년 된 세종시 전의 한옥 '전통 게스트하우스'로 재탄생

박상준
기사승인 : 2022-02-23 09:25:33
전통 한옥으로 역사적 가치 복원해 지역 상권 활성화 1950년대 세워진 전통 한옥 건축물이 새롭게 리모델링된 뒤 게스트하우스로 재탄생한다.

▲세종시가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전통 한옥 '전의게스트하우스' 조감도. [세종시 제공]

세종특별자치시는 전의면 읍내리 전의향교 주변에 위치한 한옥 2채를 개조해 '전의게스트하우스'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기존 한옥 건축물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 전의향교와의 조화를 고려한 건축양식을 도입, 1채는 리모델링을 하고 1채는 철거한 뒤 신축해 세종시 방문객들을 위한 숙박시설로 운영할 예정이다.

전의게스트하우스는 총 2동에 연면적 215㎡규모로(지상 1층) △숙박공간(5실) △전통카페 △생활사 전시, 체험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1950년대 지어진 근대건축물로서의 역사적 가치를 복원해, 전의 지역의 근대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마을기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게스트하우스 운영 전문가를 발굴·운영한 뒤, 향후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기업 설립 후 자체 운영할계획이다.

안기은 도시재생과장은"전의게스트하우스는 지역 방문객을 위한 근대와 현대문화를 즐길 수 있는 거점시설"이라며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노후 주거환경정비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