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尹 국정수행 잘할 것' 49.2%→46%…文지지율 42.7%→46.7%

  • 구름많음군산23.7℃
  • 맑음양평22.6℃
  • 맑음보령24.9℃
  • 맑음순창군23.5℃
  • 맑음인제21.7℃
  • 맑음장흥25.7℃
  • 맑음청주24.9℃
  • 구름많음청송군21.4℃
  • 맑음영광군24.6℃
  • 구름많음정읍25.6℃
  • 구름많음태백19.7℃
  • 구름많음울산22.4℃
  • 맑음임실23.7℃
  • 맑음김해시25.5℃
  • 맑음상주22.7℃
  • 맑음해남25.8℃
  • 흐림울진21.5℃
  • 맑음창원24.5℃
  • 맑음금산23.5℃
  • 구름많음의성22.3℃
  • 맑음북창원25.3℃
  • 맑음보성군25.1℃
  • 맑음홍천21.9℃
  • 맑음광주24.9℃
  • 맑음순천25.0℃
  • 맑음추풍령21.4℃
  • 구름많음영주21.7℃
  • 맑음동해21.5℃
  • 맑음완도25.8℃
  • 맑음충주23.8℃
  • 구름많음고산24.9℃
  • 구름많음동두천22.5℃
  • 맑음광양시24.8℃
  • 맑음산청23.4℃
  • 구름많음함양군24.0℃
  • 맑음정선군22.0℃
  • 맑음강진군25.1℃
  • 맑음강화22.7℃
  • 맑음남원24.6℃
  • 맑음진주23.1℃
  • 맑음여수22.7℃
  • 맑음세종25.5℃
  • 맑음고창25.1℃
  • 구름많음대구21.7℃
  • 흐림서귀포24.3℃
  • 맑음대전25.2℃
  • 구름많음영덕19.7℃
  • 맑음보은22.1℃
  • 맑음울릉도22.3℃
  • 맑음진도군25.0℃
  • 맑음남해22.5℃
  • 맑음천안23.5℃
  • 맑음이천24.7℃
  • 맑음서산23.6℃
  • 맑음고창군24.5℃
  • 맑음고흥26.4℃
  • 맑음서청주23.4℃
  • 맑음북부산26.2℃
  • 구름많음흑산도26.1℃
  • 맑음밀양24.2℃
  • 맑음의령군24.4℃
  • 맑음강릉23.7℃
  • 맑음제천22.5℃
  • 맑음거창23.7℃
  • 맑음부산25.5℃
  • 맑음부여24.8℃
  • 구름많음수원23.8℃
  • 맑음문경22.3℃
  • 구름많음영천22.6℃
  • 맑음전주25.7℃
  • 맑음홍성24.2℃
  • 구름많음안동21.7℃
  • 맑음북춘천21.1℃
  • 맑음양산시24.8℃
  • 맑음구미24.3℃
  • 맑음대관령19.7℃
  • 흐림포항23.1℃
  • 맑음장수22.6℃
  • 맑음원주23.8℃
  • 맑음속초21.2℃
  • 흐림성산22.9℃
  • 구름많음영월21.6℃
  • 구름많음부안25.1℃
  • 맑음서울24.5℃
  • 맑음인천24.4℃
  • 흐림경주시23.6℃
  • 맑음목포24.7℃
  • 구름많음거제22.7℃
  • 맑음통영24.4℃
  • 맑음합천24.2℃
  • 구름많음백령도20.6℃
  • 맑음파주23.4℃
  • 구름많음제주23.4℃
  • 구름많음봉화21.4℃
  • 구름많음철원22.2℃
  • 맑음춘천22.6℃
  • 맑음북강릉23.0℃

'尹 국정수행 잘할 것' 49.2%→46%…文지지율 42.7%→46.7%

허범구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3-28 11:10:14
리얼미터…尹당선인 기대감 ↓ vs 文대통령 인기 ↑
尹 긍정전망 2주연속 하락…득표율(48.5%) 밑으로
부정전망 2주 연속 ↑…'집무실 이전' 비판여론 영향
文 지지율 38.1%→42.7%→46.7%…2주 연속 오름세
취임을 앞둔 미래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이 줄고 있다. 40여일 후 물러나는 대통령 인기는 상승중이다.

격차가 좁혀지더니 신·구 권력에 대한 평가가 사실상 동률이 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예전엔 볼 수 없었던 임기말 기 현상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문재인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UPI뉴스 자료사진]

리얼미터가 28일 공개한 3월4주차 주간동향 여론조사 결과 윤 당선인이 취임 후 국정 수행을 '잘할 것'이라는 응답은 46%를 기록했다.

46%는 윤 당선인의 대선 득표율(48.56%)보다 2%포인트(p) 이상 낮은 것이다.

'잘 못할 것'이라는 응답은 49.6%였다. 긍정과 부정 전망의 격차는 3.6%p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p) 내다.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윤 당선인 국정수행을 긍정 전망하는 국민은 조금씩 감소했다. 반면 부정 전망하는 국민은 점증했다. 그러면서 오차범위 안에서 역전이 이뤄졌다.

윤 당선인에 대한 긍정 응답은 52.7%(2주차)→49.2%(3주차)→46%로 하락했다. 일주일전엔 3.5%p, 이번엔 3.2%p 빠졌다. 2주 연속 하락으로 윤 당선인에 대한 기대감이 대선 득표율 밑으로까지 떨어진 셈이다.

부정 응답은 41.2%(2주차)→45.6%(3주차)→49.6%로 상승했다. 일주일전엔  4.4%p, 이번엔 4%p 뛰었다.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대한 반대 여론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윤 당선인은 졸속·일방 추진, 소통 부재 등의 비판을 받고 있다.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46.7%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4%p 상승했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38.1%(2주차)→42.7%(3주차)→46.7%로 오름세를 보였다.

부정 평가는 50.7%로 3.5%p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58.8%(2주차)→54.2%(3주차)→50.7%로 내림세를 나타냈다.

이번 조사는 미디어헤럴드 의뢰로 지난 21∼25일 전국 18세 이상 251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