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기도내 1분기 119신고전화 건수, 지난해 대비 27.6% 증가

  • 흐림합천8.9℃
  • 맑음동두천8.0℃
  • 흐림보은7.8℃
  • 흐림정읍9.8℃
  • 구름많음영덕9.5℃
  • 흐림고창군9.8℃
  • 흐림군산8.9℃
  • 흐림추풍령7.1℃
  • 구름많음북강릉8.5℃
  • 흐림울진9.8℃
  • 맑음백령도11.2℃
  • 박무홍성8.0℃
  • 구름많음충주8.1℃
  • 구름많음동해9.6℃
  • 흐림포항10.6℃
  • 박무청주9.1℃
  • 흐림거창8.0℃
  • 흐림양산시11.4℃
  • 맑음서울9.1℃
  • 흐림거제12.3℃
  • 흐림밀양10.6℃
  • 흐림고흥13.1℃
  • 흐림제주16.7℃
  • 흐림태백6.1℃
  • 구름많음춘천7.8℃
  • 구름많음흑산도15.1℃
  • 흐림진도군14.1℃
  • 구름많음보령8.4℃
  • 흐림장흥12.9℃
  • 맑음파주7.0℃
  • 흐림통영12.2℃
  • 흐림순창군10.7℃
  • 흐림완도13.3℃
  • 흐림문경8.5℃
  • 구름많음대관령3.2℃
  • 구름많음부안9.6℃
  • 흐림부산12.0℃
  • 흐림장수8.4℃
  • 흐림남해11.4℃
  • 흐림의성8.1℃
  • 흐림창원11.1℃
  • 박무대전8.9℃
  • 구름많음산청9.3℃
  • 흐림함양군8.1℃
  • 흐림영월7.1℃
  • 흐림철원7.4℃
  • 흐림임실10.2℃
  • 흐림대구8.8℃
  • 흐림상주6.8℃
  • 흐림강진군12.7℃
  • 흐림김해시9.8℃
  • 맑음속초9.6℃
  • 흐림영주6.8℃
  • 구름많음인천10.0℃
  • 흐림광주11.2℃
  • 흐림영천8.7℃
  • 흐림보성군13.5℃
  • 흐림제천6.9℃
  • 흐림울산9.9℃
  • 흐림구미7.2℃
  • 구름많음이천7.5℃
  • 흐림정선군7.6℃
  • 흐림고창9.1℃
  • 흐림울릉도12.5℃
  • 흐림북창원10.7℃
  • 맑음홍천7.9℃
  • 흐림해남12.8℃
  • 구름많음순천11.9℃
  • 흐림세종8.8℃
  • 흐림성산16.6℃
  • 흐림남원10.8℃
  • 흐림봉화6.6℃
  • 흐림진주8.8℃
  • 흐림목포12.8℃
  • 흐림의령군8.9℃
  • 구름많음전주9.5℃
  • 흐림북부산11.4℃
  • 구름많음강릉10.5℃
  • 흐림경주시9.6℃
  • 구름많음양평8.3℃
  • 구름많음천안8.0℃
  • 구름많음인제6.7℃
  • 박무북춘천7.4℃
  • 구름많음원주8.6℃
  • 흐림영광군10.0℃
  • 흐림수원9.1℃
  • 흐림금산8.2℃
  • 흐림청송군7.7℃
  • 흐림광양시11.6℃
  • 맑음강화8.3℃
  • 구름많음서청주7.4℃
  • 박무여수13.0℃
  • 흐림안동7.0℃
  • 흐림고산16.5℃
  • 흐림서귀포19.7℃
  • 흐림부여8.7℃
  • 구름많음서산7.8℃

경기도내 1분기 119신고전화 건수, 지난해 대비 27.6% 증가

유진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4-13 08:01:32
올 1분기 경기도에 접수된 119신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한 구급 신고나 구급 상담이 요인으로 파악된다.

▲ 경기도소방·재난종합지휘센터 상황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13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분기에 접수된 도내 119신고는 56만701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4만4262건)보다 27.6%(12만2749건) 증가했다. 이는 하루 평균 6300건으로, 14초마다 1건씩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

신고 유형별로는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출동 관련 신고가 23만5585건으로 전체의 41.5%를 차지했고, 안내 및 타기관 이첩 등 비출동 신고가 33만1426건으로 58.5%였다.

현장출동 신고는 전년 동기(19만7865건) 대비 19.1%(3만7720건) 늘었고, 비출동 신고는 34.5%(8만5029건) 증가했다.

현장출동 신고 가운데 구급 신고가 지난해 1분기 13만5646건에서 올해 1분기 17만5106건으로 29.1%(3만9460건) 늘어나 증가 폭이 가장 컸다.

또 화재 신고는 지난해 1분기 2만7772건에서 올해 1분기 2만8893건으로 4.0%(1121건) 증가했다. 반면, 구조 신고는 지난해 1분기 2만7343건에서 올해 1분기 2만6681건으로 2.4%(662건) 감소했다.

비출동 신고는 구급상담 및 타기관 이첩 등 안내 실적이 지난해 1분기 12만7503건에서 올해 1분기 21만1778건으로 66.1%(8만4275건) 증가했으며, 오접속과 무응답은 지난해 1분기 8만9927건에서 올 1분기 7만2969건으로 18.9%(1만6958건)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원시가 3만6405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양시 3만5167건, 성남시 2만9623건, 용인시 2만9036건, 화성시 2만6795건 순이었다.

서삼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장은 "119신고의 시기별, 지역별 특성을 면밀하게 분석해 도민 안전을 위한 재난 관제탑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