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남해군, 28일 독일마을서 '마이페스트'…독일민속춤 등 행사 다채

  • 구름많음순창군22.3℃
  • 맑음원주20.7℃
  • 맑음문경20.6℃
  • 구름많음고흥22.7℃
  • 맑음동해21.2℃
  • 구름많음백령도
  • 맑음대전25.3℃
  • 맑음합천21.1℃
  • 맑음의령군22.6℃
  • 맑음보령23.4℃
  • 맑음제천20.2℃
  • 맑음군산23.7℃
  • 맑음북춘천
  • 맑음정선군14.5℃
  • 맑음양평20.8℃
  • 맑음철원19.7℃
  • 맑음진주21.6℃
  • 구름많음부산
  • 구름많음남원22.7℃
  • 구름많음고산22.5℃
  • 맑음거제22.8℃
  • 맑음영월18.8℃
  • 구름많음광양시22.8℃
  • 맑음북강릉20.3℃
  • 맑음홍천19.2℃
  • 흐림울산
  • 맑음보은20.8℃
  • 맑음양산시23.5℃
  • 구름많음고창23.2℃
  • 구름많음청주25.4℃
  • 구름많음전주24.5℃
  • 구름많음산청20.7℃
  • 맑음김해시23.1℃
  • 비흑산도20.1℃
  • 구름많음이천21.7℃
  • 구름많음추풍령20.7℃
  • 흐림부안24.1℃
  • 비제주
  • 구름많음포항
  • 맑음봉화15.8℃
  • 구름많음청송군17.6℃
  • 맑음대구21.7℃
  • 구름많음의성18.6℃
  • 맑음거창21.7℃
  • 맑음태백15.0℃
  • 흐림목포22.7℃
  • 구름많음완도22.9℃
  • 구름많음순천19.3℃
  • 구름많음함양군21.0℃
  • 맑음창원
  • 구름많음구미22.4℃
  • 흐림여수22.3℃
  • 맑음울릉도
  • 맑음금산21.9℃
  • 구름많음천안22.2℃
  • 구름많음장흥23.8℃
  • 맑음대관령15.4℃
  • 구름많음정읍24.0℃
  • 맑음춘천19.7℃
  • 구름많음서산21.9℃
  • 구름많음세종23.2℃
  • 구름많음임실21.5℃
  • 맑음서청주23.4℃
  • 구름많음진도군24.3℃
  • 구름많음상주21.3℃
  • 맑음북부산24.5℃
  • 구름많음광주24.0℃
  • 맑음울진22.5℃
  • 구름많음고창군23.6℃
  • 흐림영광군22.7℃
  • 맑음파주20.4℃
  • 맑음영주19.6℃
  • 맑음영천19.9℃
  • 구름많음경주시19.8℃
  • 구름많음수원22.8℃
  • 맑음속초21.1℃
  • 흐림성산22.3℃
  • 구름많음통영22.3℃
  • 구름많음홍성
  • 구름많음안동
  • 구름많음북창원25.0℃
  • 맑음밀양22.4℃
  • 맑음서울23.7℃
  • 맑음강릉20.2℃
  • 맑음인천25.1℃
  • 맑음인제18.0℃
  • 맑음영덕20.0℃
  • 구름많음해남23.8℃
  • 구름많음보성군23.2℃
  • 구름많음장수20.7℃
  • 맑음부여22.2℃
  • 맑음충주23.1℃
  • 맑음동두천21.8℃
  • 구름많음강진군23.5℃
  • 비서귀포
  • 구름많음강화23.3℃
  • 구름많음남해22.3℃

남해군, 28일 독일마을서 '마이페스트'…독일민속춤 등 행사 다채

박종운 기자
기사승인 : 2022-05-19 09:40:24
올해 '남해군 방문의 해' 맞아 봄 대표 행사로 기획 경남 남해군은 오는 28일 독일마을 광장에서 독일 전통 축제인 '마이페스트'(Maifest)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 남해 독일마을의 '마이페스트' 행사 모습 [남해군 제공]

'남해에서 독일까지 봄!'이라는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은 봄 행사의 '백미'로 꼽힌다. 눈부신 남해의 5월 풍경에 더해 독일의 민속놀이와 맥주의 풍미가 함께 어우러질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페스트'(Maifest)는 매년 5월에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에서 열리는 마을 축제다. 독일어 Mai는 5월(May)이라는 뜻이다. 
 
독일 현지에서는 광장에 풍요를 상징하는 장식된 장대(Maibaum·마이바움)을 세운 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음식을 나눠 먹으며 춤과 노래를 즐긴다. 10월 옥터버페스트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축제다. 

남해군은 꽃, 춤, 마이바움(장대)를 소재로 '남해에서 독일까지 봄'이라는 주제를 이번 행사에 담아낸다. 이를 위해 △꽃 장식 마이바움(장대) 세우기 △독일 민속춤 △마이바움 종을 울려라 △전통복장 퍼레이드 △독일문화공연 △문화골든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독일마을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한편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아 더 많은 관광객들에게 남해와 독일마을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