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돌아온 행운의 부엉이 맥주" 롯데호텔 서울, '백투더 7080' 연다

  • 맑음밀양14.0℃
  • 맑음남원12.4℃
  • 맑음보은8.1℃
  • 맑음순창군12.4℃
  • 맑음장흥11.4℃
  • 구름많음광양시14.2℃
  • 맑음의령군10.7℃
  • 맑음부안13.1℃
  • 맑음울진11.9℃
  • 맑음고창군13.7℃
  • 맑음부여12.3℃
  • 맑음거창8.9℃
  • 맑음김해시12.5℃
  • 맑음세종11.9℃
  • 구름많음창원13.1℃
  • 맑음서산14.8℃
  • 맑음제천8.7℃
  • 맑음충주9.4℃
  • 구름많음거제12.5℃
  • 맑음산청8.9℃
  • 맑음군산14.2℃
  • 맑음제주15.1℃
  • 맑음성산15.9℃
  • 맑음진도군14.0℃
  • 맑음인제5.0℃
  • 맑음경주시11.1℃
  • 맑음철원8.5℃
  • 맑음북부산14.0℃
  • 맑음청주11.9℃
  • 맑음문경9.5℃
  • 맑음봉화6.0℃
  • 맑음북춘천7.9℃
  • 구름많음여수13.6℃
  • 맑음강진군12.0℃
  • 구름많음진주12.4℃
  • 맑음추풍령9.7℃
  • 맑음대구11.1℃
  • 맑음고흥12.8℃
  • 맑음서울13.6℃
  • 맑음영덕11.5℃
  • 맑음강릉10.9℃
  • 맑음북강릉12.5℃
  • 맑음금산9.8℃
  • 맑음홍천6.3℃
  • 구름많음울산12.8℃
  • 맑음원주9.0℃
  • 맑음수원14.5℃
  • 맑음영월7.3℃
  • 맑음영광군13.1℃
  • 맑음전주12.6℃
  • 맑음대관령4.6℃
  • 맑음대전12.8℃
  • 맑음고창12.5℃
  • 맑음안동8.4℃
  • 맑음임실10.9℃
  • 맑음홍성13.2℃
  • 맑음강화12.9℃
  • 맑음춘천8.8℃
  • 맑음광주14.3℃
  • 맑음구미10.7℃
  • 맑음인천16.0℃
  • 구름많음부산13.8℃
  • 맑음양산시14.1℃
  • 맑음정읍13.4℃
  • 맑음합천9.4℃
  • 구름많음남해12.6℃
  • 맑음해남13.6℃
  • 맑음보성군11.8℃
  • 맑음목포13.6℃
  • 맑음영천9.3℃
  • 맑음파주9.8℃
  • 맑음천안9.3℃
  • 맑음의성7.9℃
  • 맑음함양군8.7℃
  • 맑음장수8.1℃
  • 맑음영주8.4℃
  • 맑음보령15.5℃
  • 맑음북창원13.9℃
  • 맑음순천11.1℃
  • 맑음고산15.5℃
  • 맑음통영13.1℃
  • 맑음서청주10.5℃
  • 맑음서귀포16.6℃
  • 맑음백령도13.9℃
  • 맑음정선군2.0℃
  • 맑음상주8.6℃
  • 맑음양평9.2℃
  • 맑음청송군8.0℃
  • 맑음흑산도12.7℃
  • 맑음속초11.1℃
  • 맑음동해12.4℃
  • 맑음이천9.8℃
  • 구름많음포항13.7℃
  • 맑음완도15.2℃
  • 맑음동두천10.4℃
  • 맑음울릉도13.1℃
  • 맑음태백7.0℃

"돌아온 행운의 부엉이 맥주" 롯데호텔 서울, '백투더 7080' 연다

김지우
기사승인 : 2022-08-09 10:50:36
롯데호텔 서울이 복고를 콘셉트로 한 '백투더 7080'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의 페닌슐라 라운지앤바에서는 오는 31일까지 7080 콘셉트 행사기간 동안 추억의 메뉴 5가지를 판매한다.

▲ '을지로 비엔나 커피'. [롯데호텔 제공]

'행운의 부엉이 맥주'와 '을지로 비엔나 커피'를 7080원에 판매한다. 행운의 부엉이 맥주는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영국에서 직접 구입해 들여온 집기들로 꾸며 화제를 모았던 영국식 펍 보비런던(2010년 폐장)에서 부엉이가 그려진 전용잔에 제공했던 시그니처 메뉴다.

비엔나 커피는 최근 아인슈패너라는 명칭이 더 익숙한 음료다. 국내에서 원두커피가 대중화되기 전 '호텔 커피'의 대명사처럼 여겨졌던 비엔나 커피는 근래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소시지 야채볶음, 소고기 찹스테이크 같은 주전부리 메뉴와 파르페도 판매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페닌슐라에서는 '행운의 부엉이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7080메뉴를 주문하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행운의 부엉이 맥주잔을 증정한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특급호텔 태동기인 70~80년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진한 레트로 감성의 메뉴들을 재현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