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9월 22~29일

  • 맑음여수23.8℃
  • 맑음포항23.5℃
  • 구름많음동해22.4℃
  • 맑음김해시23.1℃
  • 맑음강화21.9℃
  • 맑음진주21.7℃
  • 맑음원주19.6℃
  • 맑음통영23.9℃
  • 맑음제천17.7℃
  • 맑음파주19.6℃
  • 맑음강릉22.0℃
  • 맑음보은20.1℃
  • 맑음태백18.0℃
  • 맑음고창24.2℃
  • 맑음전주24.6℃
  • 맑음금산20.9℃
  • 맑음안동19.1℃
  • 맑음대전23.6℃
  • 맑음군산23.3℃
  • 맑음북부산25.2℃
  • 맑음수원22.6℃
  • 맑음고창군23.8℃
  • 맑음산청20.5℃
  • 맑음남원22.9℃
  • 맑음울진23.4℃
  • 구름많음속초22.8℃
  • 맑음거제23.3℃
  • 맑음충주20.2℃
  • 맑음보령25.3℃
  • 맑음북창원23.3℃
  • 맑음정선군16.4℃
  • 맑음천안21.9℃
  • 맑음부여22.4℃
  • 맑음강진군24.2℃
  • 맑음장수19.2℃
  • 맑음영천20.6℃
  • 맑음양산시24.5℃
  • 맑음서울21.9℃
  • 맑음대구21.5℃
  • 맑음고흥25.6℃
  • 구름많음인제16.2℃
  • 맑음서청주20.1℃
  • 구름많음백령도22.3℃
  • 구름많음홍천16.6℃
  • 맑음진도군25.0℃
  • 맑음상주20.3℃
  • 구름많음울릉도23.0℃
  • 맑음영광군23.2℃
  • 맑음봉화17.4℃
  • 맑음완도26.4℃
  • 맑음동두천20.7℃
  • 맑음해남25.3℃
  • 맑음합천21.1℃
  • 맑음세종23.1℃
  • 맑음부산25.5℃
  • 맑음문경20.4℃
  • 맑음장흥25.1℃
  • 맑음광주25.0℃
  • 맑음북춘천18.6℃
  • 맑음광양시24.8℃
  • 맑음밀양23.8℃
  • 맑음영주18.8℃
  • 맑음성산26.1℃
  • 맑음구미21.7℃
  • 맑음정읍24.0℃
  • 맑음흑산도27.8℃
  • 맑음남해22.3℃
  • 맑음청주22.0℃
  • 맑음고산25.6℃
  • 맑음의성19.9℃
  • 맑음인천24.5℃
  • 맑음의령군21.7℃
  • 맑음춘천18.0℃
  • 맑음보성군24.2℃
  • 맑음경주시22.0℃
  • 맑음서산23.3℃
  • 맑음부안22.8℃
  • 맑음함양군20.7℃
  • 맑음추풍령20.5℃
  • 맑음임실21.5℃
  • 맑음영덕22.5℃
  • 맑음순창군22.6℃
  • 맑음이천20.2℃
  • 맑음목포24.2℃
  • 맑음거창17.5℃
  • 맑음청송군17.0℃
  • 맑음대관령15.1℃
  • 맑음창원23.0℃
  • 맑음북강릉22.8℃
  • 맑음홍성22.9℃
  • 맑음영월18.3℃
  • 맑음철원19.0℃
  • 맑음울산22.9℃
  • 맑음서귀포27.3℃
  • 맑음제주27.6℃
  • 맑음양평18.6℃
  • 맑음순천22.3℃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9월 22~29일

김영석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8-31 16:11:19
53개국 138편(장편 89편, 단편 49편) 상영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조직위원장 김동연)가 다음달 22일부터 29일까지 파주 임진각과 고양시내 극장가에서 진행된다.

▲ 개막작 '킵 스텝핑'의 스틸 컷  [경기도 제공]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2019년 이후 3년 만에 전면 대면 행사로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와 메가박스 백석, 메가박스 일산벨라시타, 고양아람누리 새라새 극장에서 열린다.

상영작은 53개국 138편(장편 89편, 단편 49편)의 다큐멘터리며, 경쟁 부문 56편 중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6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개막작은 호주 '루크 코니시' 감독의 '킵 스텝핑'이다. 거리의 춤꾼들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인 '킵 스텝핑'은 호주 최대 스트리트 댄스 경연대회에 출전한 2명의 이민자 여성 댄서들의 우정 어린 경쟁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분투하는 과정을 그렸다.

개막식은 경기문화재단 렛츠 디엠지(Let's DMZ)와 협업으로 다음달 22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개막작 감독 루크 코니시, 브레이크 댄서 패트리샤 카르멘 크라스마루크, 스트리트 댄스 경연대회 설립자이자 댄서인 조 원이 개막식에 참석하면서 영화제 기간 무대인사 등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영화제 기간에는 영화 상영과 공연을 결합한 '독스 온 스테이지'(Docs On Stage)가 고양 아람누리 새라새극장과 고양 꽃 전시관에 조성된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아트무대와 갤러리 그리브스에서는 특별상영,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산업 플랫폼 '디엠지 독스(DMZ Docs) 인더스트리' 등도 마련했다.

다큐멘터리 전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보다(VoDA)를 통해 80여 편의 작품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정상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올해 영화제는 전면 대면 행사로 개최해 관객들과 만남, 축제성을 복원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많은 관객이 영화제를 찾아 실험작부터 거장의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을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