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9월 22~29일

  • 맑음충주18.0℃
  • 맑음동해20.2℃
  • 맑음제천16.8℃
  • 맑음성산21.8℃
  • 맑음광양시20.5℃
  • 맑음서귀포23.4℃
  • 맑음부여19.7℃
  • 맑음대전18.6℃
  • 맑음영주17.0℃
  • 맑음동두천16.2℃
  • 맑음거창20.0℃
  • 맑음흑산도19.7℃
  • 맑음서산17.0℃
  • 맑음강화13.5℃
  • 맑음봉화16.9℃
  • 맑음고산21.0℃
  • 맑음전주19.1℃
  • 맑음인천13.8℃
  • 맑음완도22.0℃
  • 맑음울산20.1℃
  • 맑음철원14.3℃
  • 맑음남해20.0℃
  • 맑음추풍령17.8℃
  • 맑음청주18.5℃
  • 맑음창원21.8℃
  • 맑음강진군20.6℃
  • 맑음청송군17.7℃
  • 맑음남원19.0℃
  • 맑음북부산21.1℃
  • 맑음울진20.7℃
  • 맑음고창18.6℃
  • 맑음영천19.6℃
  • 맑음정선군17.7℃
  • 맑음의성19.1℃
  • 맑음목포19.1℃
  • 맑음진주18.2℃
  • 맑음통영20.6℃
  • 맑음순천19.1℃
  • 맑음부산21.0℃
  • 맑음영광군18.2℃
  • 맑음양산시20.9℃
  • 맑음산청19.8℃
  • 맑음양평17.1℃
  • 맑음김해시20.6℃
  • 맑음거제20.0℃
  • 맑음안동18.5℃
  • 맑음천안18.0℃
  • 맑음세종18.0℃
  • 맑음강릉20.5℃
  • 맑음임실18.7℃
  • 맑음대구19.3℃
  • 맑음원주16.8℃
  • 맑음인제16.5℃
  • 맑음이천18.8℃
  • 맑음제주22.7℃
  • 맑음보성군20.3℃
  • 맑음춘천17.7℃
  • 맑음영월17.6℃
  • 맑음함양군19.1℃
  • 맑음상주19.4℃
  • 맑음군산18.5℃
  • 맑음장수16.9℃
  • 맑음북창원20.9℃
  • 맑음광주19.4℃
  • 맑음정읍18.9℃
  • 맑음속초15.1℃
  • 맑음서청주17.9℃
  • 맑음서울14.8℃
  • 맑음고창군18.9℃
  • 맑음고흥20.9℃
  • 맑음장흥20.5℃
  • 맑음영덕18.9℃
  • 맑음백령도11.0℃
  • 맑음경주시19.5℃
  • 맑음포항19.7℃
  • 맑음금산18.8℃
  • 맑음진도군19.7℃
  • 맑음보은17.5℃
  • 맑음순창군18.9℃
  • 맑음수원16.0℃
  • 맑음북강릉19.2℃
  • 맑음북춘천17.6℃
  • 맑음합천20.6℃
  • 맑음문경18.2℃
  • 맑음구미20.7℃
  • 맑음여수19.9℃
  • 맑음파주14.1℃
  • 맑음부안18.7℃
  • 맑음홍성18.3℃
  • 맑음해남20.7℃
  • 맑음울릉도19.0℃
  • 맑음대관령13.3℃
  • 맑음보령20.4℃
  • 맑음홍천16.7℃
  • 맑음태백13.6℃
  • 맑음의령군20.4℃
  • 맑음밀양19.8℃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9월 22~29일

김영석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8-31 16:11:19
53개국 138편(장편 89편, 단편 49편) 상영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조직위원장 김동연)가 다음달 22일부터 29일까지 파주 임진각과 고양시내 극장가에서 진행된다.

▲ 개막작 '킵 스텝핑'의 스틸 컷  [경기도 제공]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2019년 이후 3년 만에 전면 대면 행사로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와 메가박스 백석, 메가박스 일산벨라시타, 고양아람누리 새라새 극장에서 열린다.

상영작은 53개국 138편(장편 89편, 단편 49편)의 다큐멘터리며, 경쟁 부문 56편 중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6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개막작은 호주 '루크 코니시' 감독의 '킵 스텝핑'이다. 거리의 춤꾼들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인 '킵 스텝핑'은 호주 최대 스트리트 댄스 경연대회에 출전한 2명의 이민자 여성 댄서들의 우정 어린 경쟁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분투하는 과정을 그렸다.

개막식은 경기문화재단 렛츠 디엠지(Let's DMZ)와 협업으로 다음달 22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개막작 감독 루크 코니시, 브레이크 댄서 패트리샤 카르멘 크라스마루크, 스트리트 댄스 경연대회 설립자이자 댄서인 조 원이 개막식에 참석하면서 영화제 기간 무대인사 등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영화제 기간에는 영화 상영과 공연을 결합한 '독스 온 스테이지'(Docs On Stage)가 고양 아람누리 새라새극장과 고양 꽃 전시관에 조성된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아트무대와 갤러리 그리브스에서는 특별상영,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산업 플랫폼 '디엠지 독스(DMZ Docs) 인더스트리' 등도 마련했다.

다큐멘터리 전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보다(VoDA)를 통해 80여 편의 작품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정상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올해 영화제는 전면 대면 행사로 개최해 관객들과 만남, 축제성을 복원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많은 관객이 영화제를 찾아 실험작부터 거장의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을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