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이디야커피, 11월부터 음료 57종 가격 인상…아메리카노는 동결

  • 맑음강진군28.6℃
  • 맑음파주27.8℃
  • 맑음서청주28.9℃
  • 맑음북춘천29.0℃
  • 맑음여수28.3℃
  • 맑음강화28.7℃
  • 맑음광주30.6℃
  • 구름많음강릉26.6℃
  • 맑음임실27.4℃
  • 구름많음안동28.5℃
  • 구름많음속초26.7℃
  • 맑음서울30.2℃
  • 맑음원주28.9℃
  • 맑음영광군29.1℃
  • 맑음이천29.0℃
  • 맑음보령30.5℃
  • 흐림경주시28.4℃
  • 구름많음북강릉26.1℃
  • 맑음추풍령27.4℃
  • 맑음합천27.8℃
  • 구름많음제주29.4℃
  • 맑음순창군28.9℃
  • 구름많음대관령23.9℃
  • 구름많음봉화27.2℃
  • 맑음흑산도28.4℃
  • 맑음진주29.3℃
  • 흐림대구28.7℃
  • 흐림울산28.4℃
  • 맑음인제27.2℃
  • 맑음백령도28.8℃
  • 구름많음고산28.0℃
  • 구름많음김해시30.3℃
  • 맑음통영29.2℃
  • 맑음대전30.7℃
  • 구름많음서귀포31.6℃
  • 구름많음동해26.9℃
  • 구름많음정선군27.3℃
  • 맑음제천27.9℃
  • 흐림울진26.5℃
  • 맑음진도군28.5℃
  • 구름많음의령군27.9℃
  • 구름많음성산29.4℃
  • 맑음청주31.0℃
  • 맑음양평27.9℃
  • 흐림밀양29.3℃
  • 맑음장흥29.0℃
  • 맑음남원28.4℃
  • 맑음고흥29.5℃
  • 맑음정읍30.1℃
  • 구름많음문경27.8℃
  • 맑음홍성29.0℃
  • 흐림태백24.8℃
  • 맑음영월28.5℃
  • 맑음거제28.8℃
  • 맑음보은27.0℃
  • 구름많음영덕26.8℃
  • 맑음완도29.7℃
  • 맑음함양군27.7℃
  • 맑음세종29.5℃
  • 맑음보성군28.6℃
  • 맑음고창군29.4℃
  • 흐림포항28.1℃
  • 맑음금산28.0℃
  • 맑음서산29.4℃
  • 맑음인천29.2℃
  • 맑음순천27.1℃
  • 맑음광양시30.6℃
  • 맑음부여28.6℃
  • 맑음북부산30.9℃
  • 맑음목포28.9℃
  • 맑음수원30.4℃
  • 맑음장수25.5℃
  • 구름많음울릉도27.2℃
  • 구름많음북창원30.5℃
  • 맑음부산31.4℃
  • 맑음동두천29.3℃
  • 구름많음의성27.3℃
  • 맑음남해28.7℃
  • 맑음고창29.0℃
  • 구름많음상주27.4℃
  • 맑음산청28.0℃
  • 구름많음영천27.4℃
  • 맑음전주31.2℃
  • 맑음군산29.3℃
  • 맑음춘천28.3℃
  • 구름많음구미28.8℃
  • 맑음홍천27.6℃
  • 맑음양산시31.2℃
  • 맑음충주29.0℃
  • 맑음거창28.1℃
  • 구름많음영주29.0℃
  • 맑음부안29.7℃
  • 구름많음창원29.5℃
  • 맑음해남28.9℃
  • 맑음천안28.7℃
  • 구름많음청송군28.0℃
  • 맑음철원28.7℃

이디야커피, 11월부터 음료 57종 가격 인상…아메리카노는 동결

김지우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10-18 12:23:41
음료 90종 중 57종 가격 200~700원 인상
기본 사이즈 레귤러에서 라지로 변경
"원·부자재 비용 지속 상승으로 가격 조정 불가피"
카페 프랜차이즈 업체 이디야커피는 판매 중인 음료 90종 중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소 등을 제외한 음료 57종 가격을 11월 1일부터 200~700원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다만 아메리카노 가격은 동결했다.

특히 모든 커피류의 기본사이즈가 레귤러에서 라지로 사이즈업 된다. 아이스 음료의 경우 기존 엑스트라 사이즈의 크기가 더 커진다. 아메리카노는 라지 사이즈를 적용하고, 샷을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디야커피 아메리카노. [이디야커피 제공]


이디야커피는 "좋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기 위해 가격 인상요인을 수년간 내부적으로 흡수해왔지만, 인건비, 물류비, 원·부자재 등 제반 비용의 가파른 상승으로 가맹점과 본사의 어려움이 가중돼 부득이하게 일부 품목의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오랜 기간 본사 자체적으로 비용을 감내해왔고, 대다수의 브랜드처럼 1~2년 단위가 아닌 4년 만에 단행한 이번 가격 조정은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아메리카노 가격 동결에 대해선 "산지 생두 가격의 폭등에도 불구하고 자체 최첨단 로스팅 공장인 드림팩토리의 생산효율을 극대화하고 경영효율을 향상시켜온 결과"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