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성전자, '모바일 폐제품 수거함' 설치…'30년 180개국으로 확대

  • 구름많음광주13.9℃
  • 구름많음안동5.4℃
  • 구름많음고흥9.8℃
  • 구름많음여수14.4℃
  • 구름많음거창6.7℃
  • 맑음포항11.2℃
  • 맑음영주4.3℃
  • 구름많음의령군7.2℃
  • 맑음순창군10.7℃
  • 맑음춘천5.9℃
  • 맑음북춘천4.9℃
  • 맑음홍성8.4℃
  • 구름많음거제9.5℃
  • 맑음울진7.8℃
  • 구름많음고산14.3℃
  • 맑음인천14.3℃
  • 맑음양평9.6℃
  • 맑음북창원12.2℃
  • 맑음북강릉6.0℃
  • 맑음금산8.5℃
  • 맑음함양군6.9℃
  • 구름많음산청8.0℃
  • 맑음원주8.4℃
  • 맑음부안11.2℃
  • 맑음부여12.2℃
  • 맑음해남9.7℃
  • 구름많음밀양12.3℃
  • 맑음강진군10.6℃
  • 맑음구미7.8℃
  • 맑음대전12.1℃
  • 맑음군산13.8℃
  • 구름많음순천8.5℃
  • 맑음합천8.5℃
  • 맑음보령11.7℃
  • 맑음청주13.1℃
  • 맑음상주7.6℃
  • 맑음강릉7.5℃
  • 맑음정읍12.2℃
  • 맑음영덕7.1℃
  • 구름많음남원13.2℃
  • 맑음서산8.8℃
  • 맑음고창11.2℃
  • 맑음이천8.7℃
  • 맑음추풍령5.5℃
  • 맑음목포11.6℃
  • 맑음영월5.5℃
  • 맑음강화10.6℃
  • 맑음인제4.4℃
  • 맑음수원13.5℃
  • 구름많음광양시13.9℃
  • 구름많음진도군8.6℃
  • 맑음철원6.6℃
  • 구름많음성산13.3℃
  • 맑음서청주8.2℃
  • 맑음보성군9.5℃
  • 맑음서울12.5℃
  • 맑음부산11.5℃
  • 맑음임실9.7℃
  • 맑음홍천6.1℃
  • 맑음충주9.2℃
  • 맑음경주시8.6℃
  • 맑음제천4.1℃
  • 맑음장흥9.5℃
  • 맑음의성6.0℃
  • 맑음동해6.9℃
  • 맑음영광군10.8℃
  • 맑음완도10.4℃
  • 맑음보은7.4℃
  • 맑음동두천8.3℃
  • 맑음정선군3.0℃
  • 맑음양산시12.3℃
  • 맑음흑산도10.7℃
  • 맑음속초6.9℃
  • 맑음김해시10.4℃
  • 구름많음통영12.0℃
  • 맑음세종11.3℃
  • 맑음창원11.6℃
  • 맑음천안7.3℃
  • 맑음봉화1.9℃
  • 구름많음장수6.9℃
  • 맑음북부산12.5℃
  • 구름많음진주7.8℃
  • 구름많음울릉도9.7℃
  • 구름많음남해12.8℃
  • 맑음고창군12.6℃
  • 구름많음제주13.8℃
  • 맑음대구9.2℃
  • 맑음문경6.2℃
  • 맑음태백1.3℃
  • 구름많음울산10.0℃
  • 맑음파주6.9℃
  • 맑음영천6.7℃
  • 맑음백령도11.4℃
  • 맑음전주13.5℃
  • 맑음대관령-2.5℃
  • 맑음청송군4.3℃
  • 구름많음서귀포15.6℃

삼성전자, '모바일 폐제품 수거함' 설치…'30년 180개국으로 확대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사승인 : 2022-10-26 15:14:26
폐핸드폰 수거…배터리 원료 등 소재는 분리 후 재활용 삼성전자가 미국, 브라질, 스페인 등 전세계 34개국 서비스센터에 '모바일 폐제품 수거함'(Eco Box)을 설치하고 폐핸드폰 수거에 나섰다. 수거된 핸드폰은 국가별 인증 전문 업체와 연계, 배터리 원료 등 소재 단위로 분리해 재활용된다.

삼성전자는 폐핸드폰 처리와 재활용을 통한 지구환경 개선에 동참하고자 2030년까지 전세계 180여 개국에 '모바일 폐제품 수거함'을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 삼성전자 뉴질랜드 서비스센터에 설치된 '모바일 폐제품 수거함'. [삼성전자 제공]

국내에서는 180여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운영해온 '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지난 7월부터 170여개 삼성 디지털프라자로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모바일 폐제품 수거함' 외에도 환경을 위해 독일, 영국 등 주요 7개국 서비스센터에서는 수리 완료 제품을 고객이 원하는 장소까지 자전거나 전기차로 전달해 주는 '친환경 배송 서비스'(Eco Delivery)도 제공 중이다.

제품 수리 시에는 사용 가능한 부품들을 최대한 유지하고 교체하는 부품을 최소화하여 전자폐기물(e-Waste)을 줄이는 단품 수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의 경우 36개 국가에서, TV글로벌은 전법인에서 적용 중이다.

삼성전자 글로벌 CS센터 김형남 부사장은 "재활용을 확대하고 폐기물 발생량을 최소화하고자 앞으로 다양한 리사이클링 파트너사와 협력체계를 만들어 자원 순환을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IT전문기자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