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 불은 바지선을 모두 태우고, 해경 경비정과 소방당국의 소방정에 의해 2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해경은 양식장 작업을 마치고 귀가했다는 소유주 A(60)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전기합선 등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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