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합천군, 내년 '당초예산' 7000억 시대 들어선다…올해比 11% 증액

  • 비울산21.9℃
  • 천둥번개여수21.6℃
  • 흐림남원19.4℃
  • 흐림임실18.2℃
  • 흐림북강릉20.3℃
  • 맑음백령도15.9℃
  • 흐림제주26.3℃
  • 흐림구미21.0℃
  • 구름많음강진군21.1℃
  • 흐림보성군21.6℃
  • 흐림남해22.8℃
  • 흐림통영22.9℃
  • 흐림순창군18.8℃
  • 흐림경주시21.7℃
  • 흐림밀양23.3℃
  • 흐림영광군18.1℃
  • 흐림김해시22.1℃
  • 흐림서산16.3℃
  • 흐림영덕21.0℃
  • 흐림거제22.6℃
  • 흐림천안16.8℃
  • 흐림이천17.2℃
  • 구름많음대관령14.2℃
  • 흐림강릉21.6℃
  • 흐림동두천15.6℃
  • 흐림북창원22.8℃
  • 구름많음파주14.5℃
  • 흐림산청20.5℃
  • 흐림북부산22.9℃
  • 구름많음원주17.4℃
  • 흐림문경18.5℃
  • 흐림양평17.8℃
  • 흐림진도군19.4℃
  • 흐림합천21.6℃
  • 흐림안동19.7℃
  • 흐림청송군20.5℃
  • 흐림고창18.1℃
  • 흐림인제18.3℃
  • 흐림홍천17.4℃
  • 흐림춘천17.4℃
  • 흐림전주17.8℃
  • 구름많음광주19.4℃
  • 구름많음완도21.2℃
  • 흐림보령16.8℃
  • 흐림부안18.0℃
  • 흐림서청주16.9℃
  • 흐림거창20.1℃
  • 흐림정읍18.1℃
  • 흐림의령군21.8℃
  • 흐림태백17.7℃
  • 흐림해남19.5℃
  • 구름많음성산24.7℃
  • 흐림철원16.0℃
  • 흐림진주20.5℃
  • 흐림부여16.7℃
  • 흐림고흥21.9℃
  • 흐림장수19.0℃
  • 흐림고창군18.3℃
  • 흐림울진20.9℃
  • 구름많음청주17.8℃
  • 흐림수원16.7℃
  • 흐림영주18.2℃
  • 흐림상주19.8℃
  • 비울릉도22.0℃
  • 흐림서울16.0℃
  • 흐림영월17.6℃
  • 비포항22.2℃
  • 흐림봉화18.4℃
  • 구름많음강화15.6℃
  • 흐림함양군20.8℃
  • 비창원22.3℃
  • 흐림홍성17.0℃
  • 흐림서귀포24.7℃
  • 구름많음대전17.0℃
  • 흐림흑산도18.9℃
  • 흐림순천20.1℃
  • 흐림영천21.1℃
  • 흐림속초22.5℃
  • 흐림의성20.6℃
  • 흐림목포19.2℃
  • 구름많음장흥21.6℃
  • 흐림광양시21.2℃
  • 흐림보은16.7℃
  • 흐림양산시22.6℃
  • 흐림정선군18.6℃
  • 구름많음금산18.8℃
  • 흐림고산24.1℃
  • 흐림대구21.4℃
  • 흐림군산17.8℃
  • 구름많음제천16.0℃
  • 흐림북춘천17.2℃
  • 흐림인천16.0℃
  • 비부산22.8℃
  • 흐림추풍령18.3℃
  • 흐림세종16.6℃
  • 구름많음충주16.9℃
  • 흐림동해20.9℃

합천군, 내년 '당초예산' 7000억 시대 들어선다…올해比 11% 증액

김도형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11-23 15:22:23
본예산 7513억원 편성해 시의회 제출
3차 추경 8590억 편성, 함께 심의요청
경남 합천군은 2023년 당초 예산안을 전년 대비 765억(11.33%) 증가한 7513억 원(일반회계 7244억, 특별회계 269억)으로 편성해 지난 21일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3차 추경안도 역대 최대 규모인 8590억 원으로 편성, 합천군 최초로 예산 8000억 시대를 앞두고 있다. 

▲ 합천군 청사 전경 [합천군 제공]

내년도 당초 예산은 합천군 역대 최대 규모로,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당초 예산 7000억 원 시대를 활짝 열게 됐다.

이번 예산안은 민선 8기 공약사업과 군정방침 4대 분야 △군민우선 소통행정 △혁신적인 지역개발 △명품휴양 관광도시 △동행하는 주민복지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농림해양수산 1418억, 사회복지 1513억, 국토 및 지역개발 690억, 문화 및 관광 612억, 교통 및 물류 307억, 공공질서 및 안전 510억, 환경보호 928억 원 등이다.

최근 어려운 국내외 경기상황과 건전재정 기조 변화에 따른 정부지출 감소 상황 속에서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본격적인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과 4대 군정방침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재원을 전략적으로 배분했다고 합천군은 설명했다.

김윤철 군수는 "내년은 본격적으로 민선 8기 군정이 사업을 추진하는 첫해로 국내외 경제 여건 악화에 따라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경제 회복과 군의 최대 위기인 지방 소멸 극복을 위해 가용재원을 최대한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합천군은 2022년 3회 추경에서도 전년보다 1842억 원(27.3%) 증액된 역대 최대 규모의 8590억 원으로 편성, 이를 본예산안과 함께 제출했다. 이로써 군 최초로 예산 8000억 원 시대를 열게 됐다.

2023년 당초 예산안 및 2022년 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15일부터 개회된 제269회 군의회 정례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