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야외수족관을 모두 태우고 횟집 내부 주방으로 번져 113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날 밤 영업을 마무리할 때까지 수조에 특이사항이 없었다는 횟집 주인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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