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2030년까지 대전형 청년주택 2만 호 공급 추진

  • 맑음북강릉19.9℃
  • 맑음정선군22.9℃
  • 맑음상주24.7℃
  • 맑음울산22.3℃
  • 맑음보성군25.0℃
  • 맑음청주25.7℃
  • 맑음속초20.3℃
  • 맑음원주25.1℃
  • 맑음인천25.4℃
  • 맑음의령군25.0℃
  • 구름많음고산24.3℃
  • 맑음장흥24.9℃
  • 맑음목포25.0℃
  • 구름많음강화24.8℃
  • 맑음춘천25.4℃
  • 맑음북춘천25.1℃
  • 맑음부안27.8℃
  • 맑음완도23.8℃
  • 맑음세종25.2℃
  • 맑음청송군22.3℃
  • 맑음양산시24.4℃
  • 맑음전주27.3℃
  • 맑음철원25.1℃
  • 맑음울릉도20.7℃
  • 맑음경주시23.6℃
  • 맑음북부산24.7℃
  • 맑음강진군25.2℃
  • 맑음대구24.2℃
  • 맑음거제22.6℃
  • 맑음영광군26.2℃
  • 맑음서청주24.1℃
  • 맑음충주24.7℃
  • 맑음제주25.4℃
  • 맑음동두천24.8℃
  • 맑음의성24.5℃
  • 맑음제천23.3℃
  • 맑음북창원24.9℃
  • 맑음홍성25.7℃
  • 맑음천안24.8℃
  • 맑음밀양25.3℃
  • 맑음거창24.4℃
  • 맑음강릉20.8℃
  • 맑음산청23.3℃
  • 맑음추풍령23.5℃
  • 구름많음수원25.5℃
  • 흐림백령도20.8℃
  • 맑음해남24.3℃
  • 맑음인제22.8℃
  • 맑음영천22.3℃
  • 맑음보령27.1℃
  • 맑음통영24.3℃
  • 맑음영월24.1℃
  • 맑음울진22.1℃
  • 맑음영주22.9℃
  • 맑음양평25.3℃
  • 맑음보은23.8℃
  • 맑음광양시24.1℃
  • 맑음김해시24.1℃
  • 맑음순천23.9℃
  • 맑음함양군25.0℃
  • 맑음고창26.7℃
  • 구름많음정읍26.5℃
  • 맑음광주27.2℃
  • 맑음남원24.9℃
  • 구름많음순창군25.2℃
  • 구름많음진도군23.4℃
  • 맑음금산25.8℃
  • 맑음여수23.9℃
  • 맑음구미25.1℃
  • 구름많음대관령15.2℃
  • 맑음부여26.9℃
  • 맑음태백17.0℃
  • 맑음문경23.2℃
  • 맑음성산24.8℃
  • 맑음고창군26.6℃
  • 맑음부산24.1℃
  • 맑음홍천25.2℃
  • 맑음남해23.5℃
  • 맑음임실24.4℃
  • 맑음영덕21.0℃
  • 맑음합천24.5℃
  • 맑음창원24.0℃
  • 맑음고흥24.8℃
  • 맑음군산27.3℃
  • 맑음진주23.0℃
  • 구름많음흑산도21.2℃
  • 맑음서산26.1℃
  • 맑음동해20.6℃
  • 맑음봉화20.5℃
  • 맑음서울25.7℃
  • 맑음파주24.9℃
  • 맑음이천25.1℃
  • 맑음대전25.8℃
  • 맑음안동23.0℃
  • 맑음장수23.0℃
  • 구름많음서귀포25.1℃
  • 맑음포항22.3℃

2030년까지 대전형 청년주택 2만 호 공급 추진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12-11 09:11:18
대전시 '대전형 청년주택 공급 확대 방안' 수립 대전시는 청년·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30년까지 청년주택 2만 호 공급을 목표로 '대전형 청년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시청 청사.[UPI뉴스 DB]

이번에 수립한 대전형 청년주택 공급 확대 방안은 공공분야 6866호, 민간분야 1만2900호 등 총 1만9766호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신속공급을 위해 매입임대 확대, 청년·신혼부부 우선분양 확대(20%→30%), 민간사업 청년주택 의무공급 신설(3%) 등을 담고 있다. 

대전시는 총사업비 4862억 원을 투입해 3431호를 건설 또는 매입할 계획이며, 시세보다 40% ∼ 60%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할 방침이다. 

또 많은 예산 투입과 건설 기간이 장기간(5년∼7년) 소요되는 건설형 임대주택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매년 공급이 가능한 매입임대주택을 기존의 연 40호에서 연 150호로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들이 결혼 후 내 집 마련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혼부부 특별공급을 20%에서 30%로 확대하고, 분양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될 때까지 거주해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민간 중소형 주택 공급도 확대했다.

현재 대전시는 구암동, 신탄진동, 낭월동 3개소에 824호이며, 2024년 준공을 목표로 824호 규모의 청년주택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청년주택 정책의 핵심은 청년·신혼부부가 선호하는 교통이 편리한 지역과 충분한 면적의 주택 평형을 수요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청년주택을 공급하는 것"이라며 "대전 청년들이 주택 걱정 없이 일하고 아이 낳고 살 수 있는 고품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겠다"강조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