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공급과잉 논란 청주 아파트 시장, 새해에도 5866세대 공급

  • 구름많음태백27.7℃
  • 맑음북춘천33.6℃
  • 구름많음대관령27.6℃
  • 구름많음밀양33.4℃
  • 구름많음남원32.7℃
  • 구름많음함양군33.8℃
  • 맑음동두천33.9℃
  • 구름많음의성32.7℃
  • 맑음서산33.6℃
  • 구름많음산청31.2℃
  • 맑음통영32.6℃
  • 맑음제천29.7℃
  • 맑음양평31.0℃
  • 구름많음경주시30.3℃
  • 맑음철원32.5℃
  • 맑음포항30.2℃
  • 맑음서울34.2℃
  • 맑음북강릉30.3℃
  • 맑음영주31.3℃
  • 맑음보령33.6℃
  • 맑음광양시33.2℃
  • 구름많음정읍32.3℃
  • 맑음울산30.4℃
  • 맑음부안31.4℃
  • 맑음수원33.0℃
  • 맑음고창
  • 구름많음영광군31.2℃
  • 구름많음고창군32.0℃
  • 맑음북부산33.6℃
  • 박무흑산도31.0℃
  • 구름많음목포30.4℃
  • 구름많음순천30.8℃
  • 맑음원주32.8℃
  • 맑음보은30.7℃
  • 맑음홍천32.4℃
  • 맑음여수31.5℃
  • 맑음영덕30.5℃
  • 맑음인천32.3℃
  • 맑음제주30.2℃
  • 맑음보성군31.7℃
  • 맑음파주33.5℃
  • 맑음성산31.3℃
  • 맑음군산32.4℃
  • 맑음홍성34.0℃
  • 구름많음구미32.7℃
  • 맑음금산32.9℃
  • 맑음강릉31.1℃
  • 맑음고흥32.7℃
  • 맑음천안31.7℃
  • 맑음김해시34.6℃
  • 맑음속초30.0℃
  • 맑음인제31.2℃
  • 구름많음의령군33.7℃
  • 맑음남해31.8℃
  • 구름많음순창군31.0℃
  • 구름많음안동31.7℃
  • 맑음서청주31.8℃
  • 맑음영월32.4℃
  • 구름많음거창32.4℃
  • 구름많음정선군32.3℃
  • 맑음거제31.8℃
  • 맑음부산32.8℃
  • 맑음임실30.7℃
  • 구름많음합천33.2℃
  • 구름많음울진29.1℃
  • 구름많음대구31.1℃
  • 구름많음추풍령29.2℃
  • 맑음전주33.1℃
  • 구름많음강진군32.0℃
  • 구름많음창원32.3℃
  • 맑음울릉도30.0℃
  • 맑음양산시33.8℃
  • 맑음부여31.7℃
  • 구름많음완도33.1℃
  • 구름많음서귀포31.8℃
  • 구름많음장수30.8℃
  • 맑음상주31.0℃
  • 구름많음광주30.4℃
  • 맑음이천32.5℃
  • 맑음청주34.0℃
  • 구름많음봉화31.0℃
  • 맑음세종33.4℃
  • 맑음충주32.4℃
  • 구름많음청송군30.9℃
  • 구름많음진주31.4℃
  • 맑음백령도31.7℃
  • 맑음장흥31.5℃
  • 구름많음진도군30.7℃
  • 구름많음해남31.9℃
  • 맑음춘천32.9℃
  • 구름많음북창원32.7℃
  • 구름많음고산30.5℃
  • 맑음강화31.4℃
  • 구름많음영천31.3℃
  • 맑음대전33.4℃
  • 구름많음동해30.2℃
  • 맑음문경30.8℃

공급과잉 논란 청주 아파트 시장, 새해에도 5866세대 공급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1-03 12:45:28
분양대기도 1만5000세대에 달해 '미분양 사태' 우려도 상존 충북 청주의 아파트 시장이 공급과잉 논란을 빚고 있지만 신규 아파트가 줄줄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새해에도 5866세대가 공급될 전망이다. 

▲청주지역 아파트단지 전경. [UPI뉴스 자료사진]

3일 청주시에 따르면 올해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상당구 원봉공원 힐데스하임 1211세대를 비롯해 흥덕구 테크노폴리스 지웰푸르지오 1268세대, 서원구 동일하이빌1단지 800세대,  흥덕구 청주산단재생 복대자이 715세대, 흥덕구 효성헤링턴플레이스 602세대, 흥덕구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439세대 등 8개 단지다. 

임대아파트 공급물량은 흥덕구 오송읍 제일풍경채 545세대와 상당구 지북지구 LH행복주택 285세대 등 830세대다.

지난해 6232세대보다는 줄었지만 공급과잉과 건설자재 원가 상승과 금리 인상에 따른 부동산시장 침체로 올해로 연기된 이후 아직 분양시기를 정하지 못한 아파트 물량이 1만5000여 세대에 달한다.

하지만 건설사들이 이미 부지를 확보해놓고 시장 상황만 살피며 무작정 분양시기를 저울질할 수는 없어 향후 2년새 분양물량이 쏟아질 경우 미분양 사태를 겪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지역 부동산시장 한 관계자는 "주택수요에 비해 올해도 공급물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공급과잉이라는 말이 나올만 하다"며 "무엇보다 분양대기 물량이 만만치 않아 당분간은 부동산시장이 침체를 탈피하긴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