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주택경기 침체에도 올 대전에 신규주택  2만8284호 공급

  • 맑음부산21.4℃
  • 흐림진도군21.2℃
  • 흐림제천17.9℃
  • 흐림장수18.7℃
  • 구름많음고흥22.1℃
  • 구름많음순창군20.4℃
  • 흐림의성21.1℃
  • 흐림문경20.0℃
  • 구름많음여수22.1℃
  • 구름많음산청22.0℃
  • 흐림군산19.8℃
  • 구름많음목포20.8℃
  • 맑음정읍19.9℃
  • 구름많음장흥21.9℃
  • 흐림청송군19.6℃
  • 구름많음고산20.4℃
  • 흐림합천22.7℃
  • 흐림백령도18.4℃
  • 구름많음남해23.1℃
  • 맑음의령군22.0℃
  • 흐림상주20.2℃
  • 흐림이천19.7℃
  • 흐림부안19.9℃
  • 구름많음부여19.4℃
  • 흐림영월18.0℃
  • 흐림대관령14.0℃
  • 구름많음순천20.3℃
  • 흐림양평20.0℃
  • 흐림영광군20.0℃
  • 흐림보령19.6℃
  • 흐림추풍령19.1℃
  • 흐림홍천19.0℃
  • 흐림거창20.7℃
  • 흐림수원19.5℃
  • 구름많음진주19.2℃
  • 흐림서울19.9℃
  • 구름많음창원21.7℃
  • 흐림광주21.2℃
  • 흐림고창20.1℃
  • 구름많음서청주19.3℃
  • 흐림봉화16.7℃
  • 흐림구미21.9℃
  • 흐림동해18.3℃
  • 흐림울진19.2℃
  • 흐림대구22.8℃
  • 흐림광양시22.0℃
  • 흐림보은18.8℃
  • 흐림경주시23.3℃
  • 구름많음북강릉17.7℃
  • 흐림원주18.7℃
  • 흐림홍성20.2℃
  • 맑음양산시23.0℃
  • 비울릉도18.6℃
  • 흐림동두천19.1℃
  • 흐림고창군19.9℃
  • 흐림울산22.4℃
  • 흐림충주19.2℃
  • 구름많음통영21.5℃
  • 흐림포항22.8℃
  • 흐림서산19.7℃
  • 구름많음완도22.0℃
  • 흐림임실19.5℃
  • 구름많음춘천19.2℃
  • 흐림전주19.9℃
  • 흐림정선군18.1℃
  • 흐림서귀포21.2℃
  • 맑음김해시21.0℃
  • 흐림영천21.2℃
  • 구름많음제주22.0℃
  • 구름많음세종19.2℃
  • 흐림인제18.5℃
  • 흐림영주20.1℃
  • 흐림속초17.9℃
  • 구름많음성산19.9℃
  • 박무흑산도20.9℃
  • 구름많음거제21.5℃
  • 구름많음강진군22.2℃
  • 흐림강릉18.0℃
  • 흐림천안19.6℃
  • 구름많음밀양21.6℃
  • 흐림철원19.3℃
  • 구름많음대전19.9℃
  • 맑음북부산20.0℃
  • 구름많음해남21.1℃
  • 흐림함양군21.2℃
  • 흐림남원20.2℃
  • 흐림보성군22.4℃
  • 흐림금산19.2℃
  • 구름많음영덕20.9℃
  • 흐림강화20.9℃
  • 구름많음청주20.4℃
  • 흐림파주18.8℃
  • 흐림인천20.5℃
  • 구름많음북춘천20.3℃
  • 구름많음북창원21.7℃
  • 구름많음안동19.7℃
  • 흐림태백16.3℃

주택경기 침체에도 올 대전에 신규주택  2만8284호 공급

박상준
기사승인 : 2023-01-31 10:59:07
아파트 2만4200호, 단독주택 3731호, 연립 353호 등 주택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었으나 올해 대전지역엔 아파트와 단독주택등 신규주택 공급 규모가 2만 8284호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시 청사 전경.[UPI뉴스 DB]

대전시는 31일 아파트 2만 4200호, 다세대주택 및 연립주택 353호, 단독․다가구주택 3731호 등 총 2만 8284호의 신규주택이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파트 공급 물량 중 임대주택은 2089호, 분양주택은 2만 2111호가 공급되며, 분양주택 중 조합원 분양을 제외한 일반 분양은 1만 7503호로 전망했다.하지만 최근 주택 시장 침체로 사업주체들이 주택 분양 시기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자치구별 민간 부분 공급계획을 보면 동구 5037호, 중구 9666호, 서구 6009호, 유성구 344호, 대덕구 1009호가 공급된다. 공공 부분은 대전도시공사 662호,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1473호를 공급한다.

공급방식별로 살펴보면 정비사업 물량이 1만 1855호로 49%를 차지하고 있으며, 민간건설 1만 210호로 42%, 공공건설은 2135호로 9%를 차지하고 있다. 공급 물량은 작년 실적 대비 8,355세대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공급이 계획되었던 일부 물량이 올해에 넘어온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대전시는 분석했다.

대전시는 올해 계획된 물량 일부도 2024년으로 연기되면서 2024년도 공급 물량은 2만 6410호로 예상했으며, 대부분 정비사업 및 도시개발사업 부지 위주로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장일순 도시주택국장은 "무주택자의 주거 안정, 건설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꾸준한 주택 공급이 필요하며, 적정한 분양과 임대주택 물량을 적기에 제공하여 주택 가격 안정을 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