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물가락에 맞춰 주민 안녕과 마을의 만복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는 삼방동 정자공원 당산나무를 시작으로 삼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원제를 지낸 뒤 40여 곳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박상인 주민자치회장은 "흑토끼의 해 계묘년 한해에도 주민 모두의 안강(安康)과 만복이 깃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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