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국도자재단,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 전시 참여 작가 모집

  • 맑음영천℃
  • 맑음충주℃
  • 구름많음양산시℃
  • 흐림여수℃
  • 맑음부안℃
  • 박무백령도℃
  • 흐림부산℃
  • 구름많음북부산℃
  • 맑음영덕℃
  • 맑음포항℃
  • 구름많음세종℃
  • 맑음군산℃
  • 구름많음태백℃
  • 구름많음북강릉℃
  • 맑음전주℃
  • 흐림제주℃
  • 흐림북창원℃
  • 구름많음광양시℃
  • 맑음제천℃
  • 맑음안동℃
  • 구름많음흑산도17.7℃
  • 구름많음인천℃
  • 맑음거창℃
  • 구름많음강진군℃
  • 구름많음천안℃
  • 구름많음홍성℃
  • 맑음청송군℃
  • 맑음정선군℃
  • 흐림고산℃
  • 맑음봉화℃
  • 맑음속초℃
  • 흐림성산℃
  • 흐림남해℃
  • 맑음합천℃
  • 맑음울진℃
  • 흐림인제℃
  • 구름많음해남℃
  • 맑음동두천℃
  • 구름많음순창군℃
  • 맑음추풍령℃
  • 맑음동해℃
  • 구름많음대관령℃
  • 구름많음의령군℃
  • 흐림서귀포℃
  • 흐림거제℃
  • 맑음구미℃
  • 구름많음임실℃
  • 구름많음강릉℃
  • 흐림진주℃
  • 구름많음광주℃
  • 구름많음서청주℃
  • 구름많음보성군℃
  • 맑음영주℃
  • 구름많음청주℃
  • 구름많음창원℃
  • 맑음상주℃
  • 구름많음보령℃
  • 맑음철원℃
  • 구름많음홍천℃
  • 맑음파주℃
  • 구름많음원주℃
  • 맑음금산℃
  • 구름많음영월℃
  • 맑음북춘천℃
  • 구름많음양평℃
  • 구름많음영광군℃
  • 맑음부여℃
  • 구름많음고창℃
  • 구름많음밀양℃
  • 맑음장수℃
  • 구름많음순천℃
  • 구름많음목포℃
  • 구름많음남원℃
  • 흐림완도℃
  • 흐림고흥℃
  • 맑음경주시℃
  • 구름많음서울℃
  • 맑음울산℃
  • 구름많음장흥℃
  • 맑음수원℃
  • 맑음울릉도℃
  • 흐림진도군℃
  • 맑음강화℃
  • 맑음대구℃
  • 흐림김해시℃
  • 맑음서산℃
  • 맑음문경℃
  • 구름많음산청℃
  • 구름많음대전℃
  • 맑음의성℃
  • 구름많음정읍℃
  • 맑음이천℃
  • 흐림통영℃
  • 구름많음보은℃
  • 맑음함양군℃
  • 구름많음고창군℃
  • 맑음춘천℃

한국도자재단,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 전시 참여 작가 모집

김영석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4-12 07:31:06
오는 19일까지 12명...생활자기· 소품 등 2개 분야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9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3 메종&오브제(Maison&Objet 2023)'에 여주시와 함께 경기도자관을 운영한다.

▲ 한국도자재단이 지난해 호주 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개최한 한국생활도자특별전 모습.  [경기도 제공]

이에 따라 도자재단은 현지 경기도자관에 참여할 작가 12명과 작품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메종 앤 오브제'는 세계 3대 인테리어 디자인 박람회 중 하나로 1980년 처음 시작돼 매년 봄(1월)과 가을(9월) 두 차례에 걸쳐 프랑스 파리 노르빌뺑드 전시관(Paris Nord Villepinte)에서 개최된다.

 가을 행사는 9월 7~11일 진행되며, 프랑스 파리 명소 200여 곳에서 열리는 국제 디자인 축제 '파리 디자인 위크(Paris Design Week)'와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1월 행사에는 전 세계 50여 개국 230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약 6만 7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재단은 이번 행사에 여주시와 공동으로 참가해 72㎡(12x6m, 약 22평) 규모의 '경기도자관(Gyeonggi Ceramic Pavilion)'을 구성하고 우수 작품을 발굴·전시해 국내 도예인에 해외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 자격은 재단 '도예가 등록제' 등록 도예인 중 사업장 소재지가 경기도인 도자공예 작가 또는 디자인 작가다.

모집 분야는 △테이블웨어(tableware) 등 생활자기 분야 △생활용품, 수공예품, 액세서리 등 인테리어 소품 분야 등 2개 분야로 12명의 작가, 48여 점 내외의 작품을 모집한다.

심사는 재단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 심사로 진행되며 △상품성 △유통 적합성 △현지 행사 직접 방문 의사 등을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해외 왕복 작품 운송료 면제 △운송, 전시 기간을 포함한 작품 보험 무료 가입 △작품 전시 연출 지원 △홍보 및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참여 작가 중 심사 결과에 따라 경기지역(여주시 제외) 상위 5명, 여주지역 상위 5명을 선정해 프랑스 현지 행사에 직접 방문할 기회를 제공하고 최대 160만 원 한도 내에서 참가비의 약 40%를 지원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참가 신청서와 포트폴리오(portfolio), 출품작 목록 등을 작성해 사업자등록증, 도예가등록증과 함께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www.csic.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www.kocef.org) 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해외 유명 페어 참가 확대를 통해 K-컬처의 중심에 있는 우리나라 우수 도자공예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국내 도예인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성장 동력 마련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