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바이든 美 대통령, 윤 대통령· 기시다 日 총리 워싱턴 초청

  • 맑음양산시13.3℃
  • 맑음춘천7.7℃
  • 맑음동해10.8℃
  • 맑음밀양10.9℃
  • 맑음서울12.2℃
  • 맑음거창5.8℃
  • 맑음고창10.1℃
  • 구름많음백령도17.0℃
  • 맑음임실7.1℃
  • 맑음추풍령6.2℃
  • 맑음구미9.4℃
  • 맑음영주8.5℃
  • 맑음부여8.1℃
  • 맑음상주8.1℃
  • 맑음전주11.6℃
  • 맑음대전10.5℃
  • 맑음북춘천6.3℃
  • 맑음진도군14.2℃
  • 맑음성산16.5℃
  • 맑음북강릉10.3℃
  • 맑음울릉도15.2℃
  • 맑음목포14.4℃
  • 맑음포항14.6℃
  • 맑음홍천7.4℃
  • 맑음고흥8.6℃
  • 맑음울진11.5℃
  • 맑음북부산12.7℃
  • 맑음문경7.2℃
  • 맑음북창원14.8℃
  • 맑음통영16.8℃
  • 맑음강릉11.9℃
  • 맑음영덕10.9℃
  • 맑음창원16.3℃
  • 맑음흑산도17.8℃
  • 맑음태백4.4℃
  • 맑음광주14.2℃
  • 맑음제주16.2℃
  • 맑음부안10.6℃
  • 맑음진주8.6℃
  • 맑음세종9.9℃
  • 맑음강진군10.5℃
  • 맑음서산9.0℃
  • 맑음보은5.9℃
  • 맑음양평9.2℃
  • 맑음충주7.0℃
  • 맑음강화11.2℃
  • 맑음영천9.4℃
  • 맑음보성군11.1℃
  • 맑음금산7.0℃
  • 맑음서청주6.8℃
  • 맑음속초12.3℃
  • 맑음순천7.2℃
  • 맑음합천9.1℃
  • 맑음영월6.4℃
  • 맑음대관령1.6℃
  • 맑음산청7.8℃
  • 맑음해남8.8℃
  • 맑음남해15.1℃
  • 맑음부산17.2℃
  • 맑음고창군8.7℃
  • 맑음의성6.2℃
  • 맑음파주6.1℃
  • 맑음남원8.5℃
  • 맑음순창군9.0℃
  • 맑음정읍9.9℃
  • 맑음청송군6.4℃
  • 맑음의령군7.7℃
  • 맑음보령11.9℃
  • 맑음경주시9.8℃
  • 맑음서귀포19.0℃
  • 맑음울산12.5℃
  • 맑음안동8.8℃
  • 맑음영광군12.2℃
  • 맑음장수4.2℃
  • 맑음광양시15.8℃
  • 맑음청주13.0℃
  • 맑음완도13.9℃
  • 맑음동두천8.0℃
  • 맑음거제14.9℃
  • 맑음이천7.3℃
  • 맑음수원10.1℃
  • 맑음대구12.1℃
  • 맑음인천13.6℃
  • 맑음군산11.2℃
  • 맑음인제6.8℃
  • 맑음홍성8.4℃
  • 맑음천안6.9℃
  • 맑음봉화4.9℃
  • 맑음김해시14.7℃
  • 맑음제천4.6℃
  • 맑음고산17.8℃
  • 맑음여수17.9℃
  • 맑음함양군6.2℃
  • 맑음원주9.6℃
  • 맑음철원5.8℃
  • 맑음정선군6.9℃
  • 맑음장흥9.2℃

바이든 美 대통령, 윤 대통령· 기시다 日 총리 워싱턴 초청

송창섭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5-21 14:28:01
로이터통신, 미국 고위 관리 인용해 보도
"한·일 정상, 올 세 번 만나는 등 관계개선" 평가
지난해 아세안 정상회담 앞두고 만난 후 7개월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중 진행된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워싱턴으로 초청했다고 로이터통신·AFP통신 등이 미국 고위 관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 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주요 7개국 정상회의와 별도로 개최된 한미일 3국 정상회담에 앞서 조 바이든(왼쪽)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악수하고 있다. [AP 뉴시스]

이들 매체에 따르면 이 고위 관리는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담 시기가 곧 정해질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외 다른 세부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로이터통신은 "한국과 일본이 역내 안보 위협에 맞서기 위해 관계 개선에 나섰다"면서 "한일 양국 정상은 이날 앞서 히로시마에서 만나 현안을 논의했는데 올해 들어 세 번째 회담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들 정상은 약 6개월 전인 지난해 11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3자 회담을 갖은 바 있다.

21일 G7 정상회의 기간 중 다시 만난 한미일 정상은 북한의 무력 도발에 대한 대응책 등을 논의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한미일 정상회담을 열고, 한일 양국 정상의 관계 개선 노력을 높게 평가했다.

백악관은 "우리의 3국 파트너십과 인도-태평양이 그들(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의)의 노력 덕분에 더 강해진다고 언급했다"고 밝혔다.

또 "정상들은 북한의 불법적인 핵과 미사일 위협에 직면해 새로운 조정을 포함한 3국간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는 방법과 경제 안보, 그리고 각자의 인도-태평양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송창섭 기자 realson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창섭
송창섭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