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해남군, 2025년 청년공공임대주택 62세대 건립

  • 맑음서산34.5℃
  • 구름많음대구32.7℃
  • 구름많음남원32.9℃
  • 흐림진주32.4℃
  • 구름많음전주35.2℃
  • 구름많음울릉도28.2℃
  • 흐림영광군33.1℃
  • 흐림영덕28.8℃
  • 맑음철원30.2℃
  • 맑음영주33.2℃
  • 맑음파주32.8℃
  • 흐림강진군32.7℃
  • 맑음북춘천32.8℃
  • 맑음부여33.5℃
  • 흐림속초25.8℃
  • 맑음동두천33.9℃
  • 구름많음의령군34.5℃
  • 구름많음청송군33.7℃
  • 흐림양산시33.3℃
  • 맑음봉화30.9℃
  • 흐림서귀포31.2℃
  • 맑음춘천32.1℃
  • 흐림동해25.6℃
  • 흐림광양시32.1℃
  • 흐림거제32.0℃
  • 구름많음정읍34.8℃
  • 구름많음고창군33.9℃
  • 맑음이천34.2℃
  • 구름많음남해32.3℃
  • 맑음서울34.7℃
  • 흐림고창
  • 구름많음안동33.5℃
  • 흐림제주30.6℃
  • 맑음홍천33.3℃
  • 맑음대전34.2℃
  • 흐림통영32.4℃
  • 구름많음구미33.1℃
  • 구름많음임실31.8℃
  • 구름많음거창32.0℃
  • 흐림김해시33.7℃
  • 구름많음흑산도31.1℃
  • 흐림고흥32.5℃
  • 맑음백령도31.1℃
  • 구름많음순창군32.9℃
  • 맑음홍성34.8℃
  • 구름많음인제26.5℃
  • 맑음서청주32.4℃
  • 맑음정선군32.0℃
  • 흐림성산31.3℃
  • 흐림순천29.8℃
  • 흐림포항28.9℃
  • 흐림창원32.0℃
  • 흐림밀양33.4℃
  • 맑음영월33.7℃
  • 구름많음부안35.3℃
  • 흐림장흥32.3℃
  • 맑음금산33.0℃
  • 구름많음추풍령31.1℃
  • 구름많음대관령23.3℃
  • 맑음제천31.4℃
  • 흐림진도군32.3℃
  • 맑음천안33.1℃
  • 맑음군산33.8℃
  • 구름많음태백26.2℃
  • 맑음보은32.3℃
  • 구름많음장수30.7℃
  • 흐림경주시28.6℃
  • 구름많음여수31.2℃
  • 맑음원주33.5℃
  • 맑음인천34.1℃
  • 맑음강화31.9℃
  • 맑음수원34.3℃
  • 구름많음합천32.5℃
  • 맑음세종33.7℃
  • 흐림울진27.0℃
  • 맑음양평33.3℃
  • 맑음청주34.8℃
  • 흐림광주33.2℃
  • 흐림해남31.8℃
  • 맑음상주32.9℃
  • 흐림완도31.6℃
  • 흐림강릉25.7℃
  • 맑음문경33.5℃
  • 구름많음부산33.9℃
  • 흐림산청32.3℃
  • 흐림영천30.5℃
  • 흐림함양군33.0℃
  • 흐림보성군32.3℃
  • 흐림북창원33.9℃
  • 맑음보령36.3℃
  • 흐림북부산33.9℃
  • 흐림고산31.3℃
  • 흐림목포31.3℃
  • 맑음충주33.8℃
  • 구름많음의성35.4℃
  • 비북강릉25.0℃
  • 흐림울산31.6℃

해남군, 2025년 청년공공임대주택 62세대 건립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8-10 21:12:23
입주 대상, 신혼부부와 청년 등 안정적 정착 위해 제공 전남 해남군이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주여건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10일 해남군에 따르면 사업비 151억원을 투입해 해남읍 구교리에 62세대 규모 청년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한다.

▲해남군청 청사 [해남군 제공]

2025년 준공 예정인 청년공공임대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등이 주로 입주 대상이다.

작은학교 살리기를 통해 23가구가 전입한 북일면에는 연계형 주거플랫폼 조성사업으로 LH와 협약을 통해 임대주택 12호를 신축할 예정이다.

사업을 통해 조성된 임대주택은 전학생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용으로 제공된다.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은 올해부터 현산면과 계곡면에도 확산돼 11가구가 전입했다. 해남군은 마을 빈집을 리모델링해 전입가구에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해남형 땅끝유학사업을 통한 농촌유학 가족을 위한 주택 6동과 귀농귀촌인을 위한 주택 7동 신축도 계획하고 있다.

농촌마을 방치된 빈집 재생에 본격 착수한다. 빈집 재생 프로젝트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 빈집 재생에 필요한 재원을 투자해 빈집을 농촌지역에 필요한 맞춤형시설로 재활용한다.

해남군은 1호 대상지로 선정돼 전국에서 가장 먼저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8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빈집 20호를 새 단장한다.

새단장한 빈집은 해남군이 선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작은학교 살리기와 연계한 귀농귀촌 가구의 임대주택과 농촌체험마을 방문객들을 위한 마을 호텔 등으로 조성하게 된다.

해남군은 "농촌 빈집 리모델링과 청년임대주택과 같은 해남만의 특성을 살린 주거정책을 통해 정착해 살기 좋은 해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