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합천군, K-미니드라마 '느티나무의 꿈' 제작의뢰…유튜브 31일 첫 공개

  • 맑음제천14.3℃
  • 맑음고창군17.5℃
  • 맑음전주17.5℃
  • 맑음합천19.5℃
  • 맑음거창17.5℃
  • 맑음상주16.9℃
  • 맑음강진군19.0℃
  • 맑음산청18.0℃
  • 맑음강화17.1℃
  • 맑음고창18.4℃
  • 맑음경주시17.6℃
  • 맑음부산18.6℃
  • 맑음대관령11.2℃
  • 맑음순천16.4℃
  • 맑음봉화14.9℃
  • 맑음구미18.0℃
  • 맑음양산시19.5℃
  • 맑음정읍17.3℃
  • 맑음춘천17.1℃
  • 맑음고산18.1℃
  • 맑음세종16.0℃
  • 맑음인제14.5℃
  • 맑음원주15.1℃
  • 맑음광주18.3℃
  • 맑음문경16.3℃
  • 맑음울릉도15.5℃
  • 맑음김해시18.9℃
  • 맑음양평16.3℃
  • 맑음목포17.8℃
  • 맑음의령군18.2℃
  • 맑음거제18.2℃
  • 맑음동해17.7℃
  • 맑음대전17.0℃
  • 맑음남해18.2℃
  • 맑음진도군19.1℃
  • 맑음대구17.0℃
  • 맑음서산18.1℃
  • 맑음밀양18.4℃
  • 맑음부여18.0℃
  • 맑음군산17.4℃
  • 맑음고흥19.0℃
  • 맑음홍천15.7℃
  • 맑음보성군18.8℃
  • 맑음청주17.3℃
  • 맑음부안19.0℃
  • 맑음영광군18.0℃
  • 맑음북부산19.0℃
  • 맑음서귀포21.5℃
  • 맑음추풍령15.0℃
  • 맑음울진18.8℃
  • 맑음동두천16.1℃
  • 맑음진주17.7℃
  • 맑음여수18.2℃
  • 맑음영천18.0℃
  • 맑음이천16.8℃
  • 맑음보령℃
  • 맑음속초17.8℃
  • 맑음순창군16.4℃
  • 맑음인천16.6℃
  • 맑음백령도18.7℃
  • 맑음광양시19.6℃
  • 맑음수원16.3℃
  • 맑음장수14.9℃
  • 맑음서청주16.0℃
  • 맑음제주20.2℃
  • 맑음서울15.7℃
  • 맑음함양군17.3℃
  • 맑음홍성18.0℃
  • 맑음북춘천15.9℃
  • 맑음포항18.2℃
  • 맑음의성17.3℃
  • 맑음창원18.0℃
  • 맑음영주14.9℃
  • 맑음천안16.4℃
  • 맑음안동16.2℃
  • 맑음임실15.9℃
  • 맑음영덕16.9℃
  • 맑음북강릉17.1℃
  • 맑음장흥19.3℃
  • 맑음북창원18.4℃
  • 맑음성산19.2℃
  • 맑음충주℃
  • 맑음청송군15.4℃
  • 맑음울산17.7℃
  • 맑음파주16.0℃
  • 맑음강릉17.0℃
  • 맑음태백13.1℃
  • 맑음통영18.5℃
  • 맑음흑산도19.4℃
  • 맑음완도19.7℃
  • 맑음해남18.8℃
  • 맑음보은15.9℃
  • 맑음남원17.0℃
  • 맑음정선군15.2℃
  • 맑음금산16.7℃
  • 맑음철원15.2℃
  • 맑음영월14.7℃

합천군, K-미니드라마 '느티나무의 꿈' 제작의뢰…유튜브 31일 첫 공개

김도형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8-28 16:14:08
합천 명소 배경 촬영…외신방송 NTD, 중국 버전으로 지난 5일 첫 방송 외신방송 NTD(미국에 본사를 둔 화교매체)를 통해 방송됐던 K-미니드라마 '느티나무의 꿈'이 국내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이 드라마는 합천군이 NTD의 한국법인인 에포크미디어코리아에 제작 의뢰한 작품으로, 합천군 유튜브(수려한합천TV)를 통해 오는 31일 1화가 공개된다. 

▲K-미니드라마 '느티나무의 꿈'에서 엄마와 딸이 나무 아래 벤치에 앉자 대화를 나누는 장면. [합천군 제공]


28일 합천군에 따르면 '느티나무의 꿈'은 중국어 버전으로 제작돼 외신방송 NTD를 통해 지난 5일 첫 방송됐다. '느티나무의 꿈'에는 500년 수령의 야로나무, 황매산군립공원 등 합천 대표 관광지가 잘 담겨져 있다. 

시간을 거슬러 어린시절의 엄마를 만나는 따뜻한 이야기 '느티나무의 꿈'은 자신밖에 모르던 천방지축 딸이 시간을 넘어 어린시절의 엄마를 만나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타임슬립 소재의 가족 드라마다.

주인공 다은은 과거로 넘어가 가장 가까웠지만 이해하지는 못했던 엄마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며 성장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500년 수령의 야로나무, 황매산군립공원의 철쭉 군락지, 핫들 생태공원의 작약 꽃밭, 황계 폭포, 함벽루 등 합천군의 명소는 아날로그적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 그 시대를 살아온 이들에게 공감과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제작은 목포시 미니드라마 '어느날 소나기'와 김포시 'See real', 괴산군 '울랄라 순정농부 상담소', 청양군 '가슴을 활짝 표고', 경산시 '안녕-나의 수상한 그녀'를 제작한 에포크미디어코리아가 맡았다.

합천군은 공식 유튜브 공개 방송에 맞춰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미니드라마 시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식 및 상품은 29일 합천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미니드라마를 통해 국내외 시청자들이 따뜻한 드라마 속 배경인 합천의 풍경에 아름다움을 느낄 것으로 생각한다"며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합천군의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