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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의 직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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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 칼럼] 민주당서 꽃길 걸어온 이낙연의 패륜
류순열 기자 2024.01.10
이낙연의 사과는 부질없다. 한번 내뱉은 말을 주워 담을 수는 없다. 방송에 출연해 "민주당 의원 44%가 전과자"라고 했다. 대놓고 민주당을 전과자 집단으로 매도한 것이다. 어디 잡범들인가. 대다수가 반독재민주화 운동에 투신해 얻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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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 칼럼] 이재명 살린 비명계 징계하겠다는 친명들
류순열 기자 2023.10.05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체포동의안이 가결되는 순간 법무장관 한동훈의 표정이 묘했다. 예상이 빗나가서일까, 쓴웃음지었다. 부결됐다면 더불어민주당은 방탄정당 오명을 뒤집어쓸 판이었다. 이 대표의 23일간 단식에도 방탄용 낙인이 찍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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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 칼럼] 홍범도 논란에 어른거리는 친일 그림자
류순열 기자 2023.09.20
한국 현대사는 모순의 역사다. 해방이 되고도 일제강점기의 갈등과 모순은 해소되지 않았다. 침략자에 빌붙어 일신의 영달을 꾀한 민족반역자들은 죗값을 치르지 않았다. 단죄되기는커녕 권력 중심부로 돌아와 다시 권력을 잡았다. 그 결과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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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열 칼럼] 윤석열 대통령의 자유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류순열 기자 2023.05.10
윤석열 정부 출범 만 1년이 지났다. 그간 윤 대통령이 공식석상에서 가장 애용한 낱말은 단연 '자유'다. 줄기차게 자유를 외쳐댔는데, 정작 그 실체는 여전히 모호하다. 세상 평등한, 단일한 자유란 없다. 자유는 모순적이다. 서로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