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최불암 나이 36세 당시 영화 '왕십리' 조연…故신성일-김영애 작품

  • 구름많음거창12.1℃
  • 맑음보성군16.9℃
  • 맑음춘천14.9℃
  • 맑음진주11.7℃
  • 구름많음동두천13.3℃
  • 구름많음청송군11.5℃
  • 맑음통영17.2℃
  • 맑음홍천13.1℃
  • 맑음산청14.0℃
  • 흐림광주17.9℃
  • 맑음고산20.9℃
  • 흐림의성13.7℃
  • 맑음제주21.3℃
  • 구름많음상주16.7℃
  • 구름많음함양군12.9℃
  • 맑음북창원17.2℃
  • 흐림장수15.2℃
  • 구름많음봉화13.9℃
  • 맑음이천13.0℃
  • 구름많음대관령10.8℃
  • 흐림문경16.6℃
  • 맑음천안15.5℃
  • 흐림흑산도19.2℃
  • 흐림인천16.7℃
  • 구름많음임실15.5℃
  • 맑음성산19.1℃
  • 구름많음충주16.0℃
  • 맑음홍성16.7℃
  • 맑음경주시13.1℃
  • 맑음북강릉17.1℃
  • 흐림고창17.4℃
  • 구름많음영주16.1℃
  • 맑음영덕17.4℃
  • 맑음속초17.8℃
  • 흐림추풍령15.4℃
  • 맑음거제17.0℃
  • 맑음김해시16.5℃
  • 맑음영천13.1℃
  • 흐림정읍17.2℃
  • 구름많음목포18.8℃
  • 맑음부산18.9℃
  • 구름많음원주15.0℃
  • 맑음보령16.8℃
  • 흐림동해19.2℃
  • 구름많음강화15.4℃
  • 구름많음제천14.1℃
  • 맑음파주10.6℃
  • 흐림순창군15.2℃
  • 흐림대전17.0℃
  • 맑음남해19.2℃
  • 구름많음울진18.1℃
  • 맑음장흥13.2℃
  • 맑음완도18.9℃
  • 구름많음인제14.1℃
  • 구름많음구미17.0℃
  • 흐림금산16.5℃
  • 맑음밀양14.5℃
  • 맑음북춘천13.3℃
  • 맑음양평14.6℃
  • 맑음합천13.9℃
  • 맑음창원17.4℃
  • 구름많음청주17.2℃
  • 흐림태백13.6℃
  • 맑음광양시16.9℃
  • 구름많음전주17.3℃
  • 맑음포항17.7℃
  • 맑음부여15.4℃
  • 맑음양산시16.5℃
  • 구름많음군산17.1℃
  • 구름많음서청주15.0℃
  • 구름많음울릉도20.2℃
  • 흐림정선군14.9℃
  • 구름많음부안17.8℃
  • 흐림보은15.4℃
  • 구름많음서울14.8℃
  • 맑음순천15.2℃
  • 맑음철원13.6℃
  • 구름많음진도군19.1℃
  • 흐림백령도15.5℃
  • 맑음울산14.9℃
  • 구름많음수원14.5℃
  • 구름많음세종15.8℃
  • 맑음의령군12.4℃
  • 맑음서산15.4℃
  • 구름많음영광군17.5℃
  • 맑음해남16.3℃
  • 맑음서귀포20.4℃
  • 맑음고흥16.9℃
  • 구름많음남원14.7℃
  • 맑음여수18.8℃
  • 흐림고창군17.0℃
  • 맑음강릉17.9℃
  • 맑음대구15.7℃
  • 맑음북부산15.7℃
  • 맑음강진군15.8℃
  • 흐림영월15.4℃
  • 흐림안동14.5℃

최불암 나이 36세 당시 영화 '왕십리' 조연…故신성일-김영애 작품

박동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11-12 00:08:49

 

▲ [영화 '왕십리' 포스터]

 

영화 '왕십리'가 故신성일, 김영애를 기리기 위해 안방극장을 찾았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한 EBS '한국영화특선'에서는 지난 4일 별세한 故신성일을 추모하는 영화 '왕십리'를 선보였다.

영화 '왕십리'는 임권택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1976년 1월 개봉했다. '왕십리'에는 故신성일, 故김영애, 최불암, 백일섭 등이 출연했다.

영화 '왕십리'는 서민들의 삶의 의지가 묻어 있는 왕십리를 배경으로 신분 격차로 인해 사랑에 실패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1976년 제12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불암은 당시 36세의 나이로 '왕십리'에 조연에 출연했다.

故신성일은 1937년생으로 1940년생인 최불암보다 나이가 세살 많았지만 아래 사람으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왕십리'는 우리에게 아직도 그리운 얼굴인 故신성일, 김영애의 젊은 시절 모습을 다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