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장애 차별없는 경기도…'2025 장애인 인권증진 시행계획' 의결

  • 비울릉도13.8℃
  • 맑음부산14.2℃
  • 맑음인천15.6℃
  • 맑음수원14.1℃
  • 맑음북춘천10.4℃
  • 맑음완도14.4℃
  • 맑음강진군14.3℃
  • 맑음구미10.9℃
  • 맑음양산시14.7℃
  • 맑음금산9.1℃
  • 맑음흑산도15.3℃
  • 맑음홍천10.7℃
  • 맑음함양군12.4℃
  • 맑음제주16.4℃
  • 맑음성산15.5℃
  • 맑음부여10.8℃
  • 구름많음철원15.5℃
  • 맑음이천12.9℃
  • 맑음북강릉12.1℃
  • 맑음천안12.5℃
  • 맑음고흥14.0℃
  • 맑음청주13.5℃
  • 맑음경주시13.7℃
  • 구름많음파주14.4℃
  • 맑음서청주10.8℃
  • 맑음양평14.4℃
  • 맑음청송군11.0℃
  • 맑음인제9.7℃
  • 맑음해남13.9℃
  • 맑음춘천14.6℃
  • 맑음추풍령11.3℃
  • 맑음고산16.4℃
  • 맑음고창12.7℃
  • 맑음서울14.8℃
  • 맑음제천7.9℃
  • 맑음군산12.7℃
  • 맑음동해11.5℃
  • 맑음영천12.1℃
  • 맑음통영13.6℃
  • 비백령도13.6℃
  • 맑음영광군13.5℃
  • 맑음홍성14.9℃
  • 맑음북부산14.5℃
  • 맑음보령12.3℃
  • 맑음부안13.2℃
  • 맑음충주9.1℃
  • 맑음순천12.7℃
  • 맑음영덕12.4℃
  • 맑음대구13.3℃
  • 맑음속초15.6℃
  • 맑음상주11.8℃
  • 맑음임실11.6℃
  • 맑음서귀포18.5℃
  • 맑음김해시13.0℃
  • 맑음북창원14.1℃
  • 맑음태백7.8℃
  • 맑음장수10.8℃
  • 맑음울진11.8℃
  • 맑음울산13.3℃
  • 맑음창원14.5℃
  • 구름많음강화15.3℃
  • 맑음진도군14.8℃
  • 맑음문경11.9℃
  • 맑음진주12.6℃
  • 맑음합천13.2℃
  • 맑음광주14.0℃
  • 맑음남원11.5℃
  • 맑음보성군14.9℃
  • 맑음의성9.6℃
  • 맑음영주12.0℃
  • 맑음대전11.0℃
  • 맑음의령군11.5℃
  • 맑음전주12.3℃
  • 맑음거제14.6℃
  • 맑음봉화7.5℃
  • 맑음순창군11.6℃
  • 맑음목포14.4℃
  • 맑음여수15.0℃
  • 맑음강릉13.5℃
  • 맑음밀양14.0℃
  • 맑음고창군10.6℃
  • 맑음세종10.9℃
  • 맑음산청13.9℃
  • 맑음거창10.8℃
  • 맑음광양시13.9℃
  • 맑음영월9.1℃
  • 맑음포항14.1℃
  • 맑음안동10.9℃
  • 맑음남해14.3℃
  • 맑음원주9.9℃
  • 맑음보은9.2℃
  • 맑음대관령8.2℃
  • 맑음서산13.8℃
  • 맑음정선군8.3℃
  • 구름많음동두천15.1℃
  • 맑음장흥13.4℃
  • 맑음정읍12.6℃

장애 차별없는 경기도…'2025 장애인 인권증진 시행계획' 의결

진현권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4-27 07:32:16
장애인 인권지표 개발, 인권실태조사 등 84개 과제 추진

경기도가 장애인의 인권 증진을 위해 올해 인권 실태조사 등 84개 과제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 경기도청사 전경.  [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지난 24일 경기도 복합시설관에서 '2025년 경기도 장애인 인권증진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경기도 장애인 인권증진 시행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도는 2025년 경기도 장애인 인권증진 시행계획을 통해 △모든 장애인이 보장받는 사회적 기본권 △모든 장애인이 누리는 일상적 생활권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인권환경 △장애인 인권정책 실효성 강화 등 4대 분야에 걸쳐 총 84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도내 거주 미취업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 도비 장애수당 추가 지원, 경기도형 장애인 인권지표 개발 및 조사, 소수장애인 맞춤형 정책 추진을 위한 인권실태조사 등을 중점 추진한다.

 

경기도형 장애인 인권지표 개발 및 조사는 장애인 인권 현황에 대한 구체적 실태조사를 통해 관련 지표를 개발, 장애인 인권상황을 파악하고 정책에 활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올 상반기 중에 도내 중증장애인거주시설 29개소를 선별해 인권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애인 공공일자리 지원사업 확대,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 추가 도입, 장애인 자립생활 주택 운영 지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운영 지원, 관광지 무장애환경 조성 확대 사업 등도 추진한다.

 

김하나 경기도 복지국장은 "기존 장애인 지원 정책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장애인 인권증진 시행계획을 추진해 장애 유형·연령을 아우르는 포용적 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장애인 인권증진위원회는 장애인 인권증진 기본계획·시행계획 및 인권증진에 관한 정책 등을 심의·자문하기 위해 설치됐다. 장애인 인권침해와 인권증진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들로 구성됐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