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국내 유일 탈장르 영상축제 '네마프 2025' 경쟁부문 44편 발표

  • 맑음완도32.9℃
  • 맑음백령도28.8℃
  • 맑음대구33.3℃
  • 맑음속초33.4℃
  • 맑음창원35.0℃
  • 구름많음강릉34.1℃
  • 구름많음강화28.9℃
  • 구름많음영월29.2℃
  • 구름많음파주29.2℃
  • 맑음안동30.8℃
  • 맑음장흥32.8℃
  • 맑음청주30.8℃
  • 맑음영천32.8℃
  • 맑음서청주29.2℃
  • 맑음영덕34.9℃
  • 맑음순창군31.1℃
  • 맑음장수30.1℃
  • 맑음부안31.6℃
  • 맑음군산30.6℃
  • 맑음인천30.2℃
  • 구름많음동해32.5℃
  • 맑음고산30.8℃
  • 맑음목포29.9℃
  • 맑음남해31.4℃
  • 맑음남원30.8℃
  • 맑음추풍령28.9℃
  • 구름많음원주29.1℃
  • 맑음여수32.3℃
  • 맑음흑산도32.9℃
  • 맑음고창군31.3℃
  • 맑음태백29.6℃
  • 맑음청송군31.6℃
  • 구름많음대관령27.2℃
  • 맑음경주시34.4℃
  • 맑음울산34.8℃
  • 맑음서귀포33.3℃
  • 맑음정읍32.0℃
  • 맑음성산31.8℃
  • 맑음금산31.5℃
  • 구름많음인제28.1℃
  • 구름많음이천30.1℃
  • 맑음진주33.8℃
  • 구름많음홍천29.2℃
  • 맑음합천33.7℃
  • 맑음의성31.7℃
  • 맑음보령31.7℃
  • 맑음영주30.2℃
  • 맑음고흥32.2℃
  • 맑음임실30.3℃
  • 구름많음춘천30.9℃
  • 맑음천안30.0℃
  • 맑음상주31.3℃
  • 맑음해남32.1℃
  • 맑음함양군33.2℃
  • 구름많음양평29.0℃
  • 구름많음충주28.6℃
  • 맑음거제33.6℃
  • 맑음구미32.2℃
  • 맑음부산34.4℃
  • 맑음울진33.4℃
  • 맑음광양시34.9℃
  • 흐림동두천29.0℃
  • 맑음양산시37.5℃
  • 맑음서산31.5℃
  • 맑음보은29.8℃
  • 맑음제주32.8℃
  • 맑음북부산34.8℃
  • 맑음강진군33.0℃
  • 맑음밀양35.4℃
  • 구름많음북춘천30.2℃
  • 맑음고창32.1℃
  • 맑음의령군34.7℃
  • 맑음울릉도32.9℃
  • 맑음보성군32.5℃
  • 구름많음수원30.5℃
  • 맑음산청34.6℃
  • 맑음대전31.4℃
  • 맑음봉화31.0℃
  • 구름많음정선군30.8℃
  • 맑음북강릉34.3℃
  • 맑음순천30.4℃
  • 맑음북창원35.2℃
  • 맑음세종30.3℃
  • 구름많음제천28.6℃
  • 맑음전주31.7℃
  • 맑음포항34.2℃
  • 구름많음서울30.1℃
  • 맑음영광군31.9℃
  • 맑음광주31.3℃
  • 맑음통영29.9℃
  • 맑음문경29.7℃
  • 맑음거창33.1℃
  • 맑음홍성31.4℃
  • 맑음김해시35.8℃
  • 흐림철원27.7℃
  • 맑음진도군30.5℃
  • 맑음부여31.1℃

국내 유일 탈장르 영상축제 '네마프 2025' 경쟁부문 44편 발표

박상준
기사승인 : 2025-07-08 08:04:47
대안영화, 극영화, 다큐, 미디어아트, 애니 등 1025편 공모
8월7~13일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 등에서 개최

영화, 예술, 기술의 경계를 허무는 국내 유일의 탈장르 영상예술축제인 제25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네마프 2025)가 오는 8월7일 개막을 앞두고 경쟁부문 본선작 44편을 발표했다.

 

▲ 뉴미디어 '퓨처플랜'. [네마프 제공]

 

네마프는 지난 4월 4일~5월 16일까지 작품 공모를 진행해 총 1025편의 작품을 접수했으며 이중 한국 신작전 22편, 글로컬 신작전 16편, 장편 부문 5편(한국 3편, 글로컬 2편), 뉴미디어 신작전(멀티스크리닝 전시) 6편을 본선작으로 선정했다.

 

경쟁부문 본선작은 네마프 2025 행사기간 동안 경쟁부문 섹션을 통해 일반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올해 출품된 작품들은 대안영화, 실험영상, 극영화, 다큐멘터리, 미디어아트,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대안영상예술작품들이 고루 포함됐으며 주제면에서도 디아스포라, 정체성, 정치적 경험, 생태적 상상력, 기억과 시간의 탐구 등 동시대의 문제와 형식적 실험 등을 아우른 작품들도 많았다.

 

▲ 한국 신작전 '몬스트로 옵스큐라'. [네마프 제공]

 

네마프 경쟁부문은 대안영화, 실험영상, 다큐멘터리 등의 장르로 구성된 상영 부문(한국/글로컬/장편 부문)과 미디어퍼포먼스, 다채널비디오 등 장르 구분없이 모든 형태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부문(뉴미디어 부문)으로 구성되며, 네마프 행사기간 동안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섹션이기도 하다.

 

네마프 선정위원회는 "올해 출품작들은 전반적으로 기존 매체의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청각 언어를 제안하며, 영상예술의 본질을 성찰하는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었다"며 "이러한 실험정신은 영상매체가 여전히 동시대를 사유하고 재구성하는 유효한 방법임을 증명한다"고 밝혔다.

 

▲ 글로컬 신작전 'Afterwards'. [네마프 제공]

 

제25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은 오는 8월 7일부터 13일까지 KT&G상상마당 홍대 시네마/갤러리/상상스위트 등에서 개최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