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국도자재단, 내달 3~7일 파리서 한국 도자예술 특별전

  • 맑음군산20.2℃
  • 구름많음태백16.7℃
  • 맑음천안17.4℃
  • 맑음파주16.8℃
  • 맑음인천21.3℃
  • 맑음원주19.1℃
  • 맑음상주17.2℃
  • 구름많음진주20.6℃
  • 맑음순창군18.2℃
  • 구름많음광양시22.8℃
  • 맑음강릉19.5℃
  • 맑음정읍19.3℃
  • 구름많음통영22.8℃
  • 맑음양평20.6℃
  • 구름많음북부산24.3℃
  • 맑음목포22.9℃
  • 구름많음김해시23.1℃
  • 구름많음구미19.6℃
  • 맑음속초19.5℃
  • 맑음청주20.7℃
  • 맑음장수13.8℃
  • 맑음북강릉19.5℃
  • 맑음안동15.6℃
  • 맑음정선군18.4℃
  • 흐림대구22.0℃
  • 구름많음남해22.6℃
  • 맑음영광군19.7℃
  • 맑음임실15.7℃
  • 흐림이천20.2℃
  • 맑음수원21.5℃
  • 흐림영천22.6℃
  • 맑음해남20.5℃
  • 맑음산청17.9℃
  • 비제주24.0℃
  • 맑음전주20.3℃
  • 맑음대전19.6℃
  • 맑음보은15.2℃
  • 맑음흑산도24.3℃
  • 흐림고흥23.7℃
  • 맑음강화20.3℃
  • 구름많음의령군19.9℃
  • 맑음제천13.9℃
  • 맑음고창19.6℃
  • 맑음광주21.4℃
  • 맑음철원16.5℃
  • 흐림고산24.4℃
  • 흐림울산23.2℃
  • 맑음세종18.7℃
  • 구름많음보성군19.9℃
  • 맑음금산16.9℃
  • 구름많음거제23.2℃
  • 맑음추풍령16.2℃
  • 맑음보령20.1℃
  • 맑음울릉도22.1℃
  • 구름많음진도군23.0℃
  • 맑음영덕20.9℃
  • 맑음홍성20.4℃
  • 맑음남원21.6℃
  • 흐림대관령15.6℃
  • 흐림경주시22.4℃
  • 맑음영주15.0℃
  • 맑음봉화15.6℃
  • 구름많음여수23.7℃
  • 구름많음강진군21.4℃
  • 맑음북춘천16.2℃
  • 구름많음북창원23.4℃
  • 맑음거창16.1℃
  • 맑음순천15.9℃
  • 맑음서청주17.0℃
  • 구름많음창원23.2℃
  • 맑음서산19.3℃
  • 흐림포항23.8℃
  • 맑음합천19.4℃
  • 맑음문경16.0℃
  • 구름많음밀양23.6℃
  • 맑음홍천17.1℃
  • 흐림서귀포25.4℃
  • 맑음함양군16.2℃
  • 맑음울진20.9℃
  • 맑음고창군20.0℃
  • 흐림성산25.2℃
  • 구름많음양산시24.1℃
  • 맑음완도22.3℃
  • 흐림부산24.1℃
  • 맑음동두천18.2℃
  • 맑음서울19.9℃
  • 맑음의성17.0℃
  • 맑음춘천15.7℃
  • 맑음부여19.5℃
  • 맑음충주16.3℃
  • 맑음동해21.0℃
  • 맑음백령도21.0℃
  • 맑음부안19.3℃
  • 맑음영월15.9℃
  • 맑음청송군17.5℃
  • 맑음인제19.2℃
  • 맑음장흥19.4℃

한국도자재단, 내달 3~7일 파리서 한국 도자예술 특별전

진현권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5-28 08:22:38
국내 도예 작가 7인 작품 90여 점 전시…현지 네트워크 구축·해외 진출 기반 마련

한국도자재단은 다음 달 3일부터 7일까지 파리 7구 에페메르 갤러리(Galerie Ephemere)에서 특별전 '흙에 남는 흔적(Traces in Clay: Korean Sensibility)'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 파리 에페메르 갤러리 특별전 '흙에 남는 흔적' 개최 홍보 포스터. [한국도자재단 제공]

 

이번 전시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한국이 '프렝땅 아시아띠크(Printemps Asiatique Paris)' 주빈국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한국 도자의 예술성과 조형미를 유럽 미술계와 미술품 수집가(컬렉터)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서 경기도자박물관은 김창호, 김흥배, 정영락, 김덕호, 이송암, 신수연, 김호정 등 도예 작가 7인의 작품 9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달항아리와 옹기를 중심으로 한국 도자의 전통성을 조명하는 작품과 흑자, 연리문, 흙가래 성형 등 전통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과 마그나 갤러리 전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소식은 마그나 갤러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공된다.

 

앞서 지난해 11월 6일부터 올해 1월 6일까지 프랑스 파리 마그나갤러리(Magna Gallery Paris)에서 열린 '코리안 레거시(Korean Legacy)' 전시에 국내 도예 작가 허상욱, 이은범이 초청 받아 참여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현장 상담을 통해 두 작가의 작품을 전시 판매했다.

 

한편,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은 현재 한국·대만·일본 3개국이 공동 추진하는  국제순회전 프로젝트 '2027 아시아 도자 서클(Asia Ceramic Circle 2027)'을 내년부터 추진한다.

 

전시는 내년 1월 15일부터 3월 21일까지 대만 잉거도자박물관에서, 2차로 4월 9일부터 6월 13일까지 한국 경기도자미술관에서, 3차로 7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일본 기후현대도예미술관에서 순회 개최된다.

 

이 사업은 지난해 9월 3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후속으로 추진되는 협력사업 프로젝트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