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충북도, 오송 '세라믹 탄소중립센터' 2029년 완공

  • 구름많음순창군12.5℃
  • 맑음천안13.1℃
  • 맑음원주13.2℃
  • 맑음거창10.5℃
  • 맑음함양군10.1℃
  • 맑음인천18.1℃
  • 맑음금산12.2℃
  • 맑음부여15.9℃
  • 구름많음서귀포21.9℃
  • 맑음대전15.3℃
  • 맑음철원12.4℃
  • 구름많음보성군12.4℃
  • 맑음장수8.7℃
  • 맑음부안14.1℃
  • 박무북춘천12.4℃
  • 맑음구미13.5℃
  • 맑음청송군9.9℃
  • 흐림장흥11.7℃
  • 구름많음산청11.6℃
  • 맑음제주20.8℃
  • 맑음인제12.0℃
  • 맑음강화14.5℃
  • 맑음속초15.3℃
  • 맑음북강릉13.9℃
  • 맑음홍천12.4℃
  • 맑음광양시15.6℃
  • 맑음통영17.4℃
  • 맑음울릉도17.2℃
  • 맑음영덕13.8℃
  • 맑음의성11.4℃
  • 흐림목포18.1℃
  • 맑음군산17.7℃
  • 구름많음고창군14.1℃
  • 구름많음순천9.6℃
  • 맑음서울17.2℃
  • 맑음밀양14.6℃
  • 흐림흑산도19.2℃
  • 맑음울산15.6℃
  • 구름많음완도16.0℃
  • 흐림고흥11.7℃
  • 맑음합천12.6℃
  • 맑음전주15.9℃
  • 맑음서청주12.4℃
  • 맑음창원17.3℃
  • 맑음춘천12.5℃
  • 맑음동두천14.3℃
  • 흐림해남14.8℃
  • 맑음경주시12.6℃
  • 맑음양산시15.0℃
  • 맑음안동13.6℃
  • 맑음영천13.0℃
  • 맑음정선군10.2℃
  • 흐림강진군13.4℃
  • 맑음제천8.6℃
  • 박무홍성15.0℃
  • 맑음청주17.1℃
  • 맑음의령군10.7℃
  • 구름많음남원12.3℃
  • 맑음대관령6.0℃
  • 흐림영광군15.1℃
  • 맑음임실10.2℃
  • 박무백령도16.2℃
  • 맑음김해시16.3℃
  • 맑음보은11.6℃
  • 흐림고산21.1℃
  • 맑음여수18.7℃
  • 구름많음광주16.2℃
  • 맑음양평14.1℃
  • 맑음영월10.6℃
  • 맑음북부산15.9℃
  • 구름많음정읍14.7℃
  • 맑음문경12.6℃
  • 맑음충주11.9℃
  • 맑음강릉15.0℃
  • 맑음태백8.6℃
  • 맑음거제15.1℃
  • 맑음동해14.2℃
  • 맑음봉화8.9℃
  • 맑음수원15.4℃
  • 맑음세종14.6℃
  • 맑음파주13.6℃
  • 맑음부산18.4℃
  • 맑음영주11.5℃
  • 맑음남해15.6℃
  • 맑음북창원16.6℃
  • 맑음서산15.9℃
  • 흐림진도군15.0℃
  • 맑음보령16.2℃
  • 구름많음진주10.8℃
  • 맑음추풍령11.5℃
  • 맑음상주13.1℃
  • 구름많음고창14.0℃
  • 맑음울진14.3℃
  • 구름많음성산19.1℃
  • 맑음이천13.9℃
  • 맑음포항16.7℃
  • 맑음대구16.0℃

충북도, 오송 '세라믹 탄소중립센터' 2029년 완공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4-25 08:02:45
198억원 투입해 연면적 4378m 2~3층 규모 조성

충북도는 청주시 오송읍 오송2산업단지에 '세라믹 탄소중립센터'를 본격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탄소중립센터 배치도와 조감도.[충북도 제공]

 

도는 세라믹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산업 활성을 위해 세라믹 탄소중립센터 구축 목적으로 총사업비 198억원을 투입해 올해 설계를 시작으로 2029년에 센터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센터는 한국세라믹기술원이 운영하며, 연면적 4378m2, 3층 규모로 연구실험동과 테스트베드 2개 동으로 구성된다. 연구동은 공정 변화에 따른 제품의 체계적인 분석을 지원하며, 테스트베드는 기업이 공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증설비를 갖추고 기술 실증 및 상용화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탄소중립이란 대기 중 온실가스 농도 증가를 막기 위해 인간 활동에 의한 배출량을 감소시키고, 흡수량을 증대해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전략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2020년 탄소중립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뒤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수립하여 지구온난화 저감 대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산업 전 분야에서 탄소중립에 대한 공공 R&D와 기업지원 기능을 담당할 핵심 거점 구축이 요구되고 있다.


도는 탄소중립센터 구축을 통해 세라믹 분야 기업들이 공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분석장비와 실증설비를 제공해 공용인프라 부재를 해소하고 탄소중립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고용을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세라믹 탄소중립센터는 세라믹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탄소중립 기술의 선제적 확보를 통해 미래 신산업 혁신성장을 주도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