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와 제천시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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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포스터.[충북도 제공] |
행사 운영을 총괄하는 조직위원장은 김영환 도지사가, 집행위원장은 김창규 제천시장이 맡았다. 또 민간 공동조직위원장으로는 휴온스글로벌의 송수영 대표가 참여한다.
제천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한방천연물산업의 중심지로 조선 시대 3대 약령시장 중 하나로 손꼽혔으며, 한방 약초의 주요 생산지로서 오랜 역사를 이어왔다. 현재는 천연물 조직배양 상용화시설,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센터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천연물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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