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 앨라배마주서 14세 소년이 가족에 총격…5명 사망

  • 구름많음북부산25.5℃
  • 맑음양평19.7℃
  • 구름많음상주20.3℃
  • 흐림의령군23.6℃
  • 구름많음영덕21.2℃
  • 구름많음보령24.3℃
  • 구름많음청송군20.1℃
  • 구름많음남해24.4℃
  • 흐림고창군24.5℃
  • 흐림광양시25.0℃
  • 맑음수원21.4℃
  • 맑음천안20.5℃
  • 맑음충주19.0℃
  • 맑음서산22.1℃
  • 흐림여수25.2℃
  • 흐림영광군23.7℃
  • 구름많음안동21.7℃
  • 맑음북강릉19.9℃
  • 맑음강화21.1℃
  • 흐림합천24.6℃
  • 흐림부산25.5℃
  • 구름많음문경18.9℃
  • 구름많음창원25.3℃
  • 구름많음부여22.1℃
  • 맑음동해20.2℃
  • 맑음청주22.7℃
  • 구름많음장수20.3℃
  • 구름많음성산27.5℃
  • 흐림구미22.3℃
  • 구름많음봉화20.4℃
  • 흐림진주23.0℃
  • 구름많음추풍령21.0℃
  • 구름많음보은20.5℃
  • 흐림제주27.3℃
  • 구름많음서청주20.1℃
  • 흐림정읍24.4℃
  • 흐림경주시23.4℃
  • 구름많음의성20.3℃
  • 구름많음태백17.4℃
  • 흐림포항25.2℃
  • 맑음백령도21.7℃
  • 맑음제천18.8℃
  • 구름많음영주17.4℃
  • 흐림장흥25.2℃
  • 구름많음군산23.6℃
  • 흐림남원24.5℃
  • 구름많음북창원25.8℃
  • 구름많음대전23.0℃
  • 맑음서울22.3℃
  • 맑음철원18.5℃
  • 흐림순천21.4℃
  • 구름많음김해시24.7℃
  • 맑음동두천19.5℃
  • 흐림순창군24.3℃
  • 흐림산청23.5℃
  • 구름많음금산20.4℃
  • 맑음북춘천18.0℃
  • 맑음인제17.5℃
  • 흐림함양군23.2℃
  • 맑음홍천17.5℃
  • 구름많음전주23.9℃
  • 맑음영월17.6℃
  • 구름많음양산시25.1℃
  • 맑음이천19.5℃
  • 흐림완도26.0℃
  • 맑음파주18.6℃
  • 맑음정선군17.6℃
  • 맑음인천23.3℃
  • 구름많음진도군25.2℃
  • 맑음춘천18.6℃
  • 구름많음울산24.6℃
  • 흐림거창22.2℃
  • 흐림고흥25.6℃
  • 맑음강릉19.8℃
  • 흐림해남24.7℃
  • 흐림대구23.0℃
  • 흐림거제25.3℃
  • 흐림광주24.5℃
  • 맑음원주19.6℃
  • 흐림고창23.6℃
  • 흐림강진군26.3℃
  • 구름많음고산26.0℃
  • 맑음대관령16.6℃
  • 흐림부안22.8℃
  • 흐림보성군24.7℃
  • 흐림임실21.6℃
  • 구름많음울릉도20.9℃
  • 흐림통영25.6℃
  • 흐림서귀포27.3℃
  • 구름많음울진20.8℃
  • 흐림밀양25.7℃
  • 맑음홍성20.8℃
  • 맑음속초19.6℃
  • 흐림영천23.5℃
  • 맑음세종21.7℃
  • 흐림목포25.4℃
  • 흐림흑산도25.5℃

美 앨라배마주서 14세 소년이 가족에 총격…5명 사망

임혜련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9-04 09:02:49

미 앨라배마에서 14세 소년이 가족에게 총격을 가해 5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3일(현지시각) 14세 소년이 가족 5명에게 총을 쐈다며 자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세스 애런 에이터(36)가 저지른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의 추도식 [AP 뉴시스]


3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주 엘크몬트의 한 가정집에서 14세 소년이 가족 5명에게 총격을 가한 후 경찰에 전화를 걸어 자수했다.

총상을 입은 3명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다른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CNN은 사망자들이 소년의 아버지와 의붓어머니, 형제자매라고 전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인근에서 범행에 쓰인 9㎜ 권총을 회수했다. 소년의 범행 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최근 총기난사 참사가 잇따라 발생하며 총기규제를 요구하는 여론이 고조됐다.

앞서 지난달 3, 4일 텍사스 엘패소와 오하이오 데이턴에서는 주말 연쇄 총격사건이 발생해 총 31명이 숨졌다.

지난달 31일에는 텍사스주 미들랜드와 오데사를 잇는 고속도로에서는 총기난사가 발생해 7명이 숨졌다.


KPI뉴스 / 임혜련 기자 i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