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되는 '5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 최종 규모를 확정하고 사업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충북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도는 지난 2007년 1단계를 시작으로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를 설치, 지금까지 4단계에 걸쳐 저발전 시군의 생활 SOC 확충과 산업, 관광,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컨설팅은 기존 2회에서 5회로 확대하고, 사업 지연이나 보조금 부실 집행 등 부진 사업에는 패널티를 적용한다.
이호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5단계에서는 도 전략사업과 공모사업을 새로 도입해 광역적 파급효과와 지역 맞춤형 발전을 동시에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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