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강, 섬, 논, 길 등 한반도 지형과 문화적 특성을 기반으로 우리 음악의 정체성을 찾는 월드뮤직그룹 반도(BANDO) 공연이 13일 대전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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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그룹 반도 대전공연 포스터.[국악원 제공] |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전국풍류자랑' 공모사업 선정작이다.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이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홈페이지에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은 13일 오후 7시 30분.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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