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임, 비오에프엔, 상원엔지니어링 등 8개 강소기업이 23일 대전시와 988억 원 투자 업무협약을 맺고 기업이전과 신·증설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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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청사 전경. [UPI뉴스 자료사진] |
상원엔지니어링은 화재발생시 초기진압 자동소화시스템과 지능형 화재 조기감지시스템을 제조해 화재 관련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 유성 둔곡산단으로 이전 투자한다. 세이퍼존은 네트워크와 IT장치 통합 보안 기업으로 유성 둔곡산단으로 신설 투자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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