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백남준아트센터와 브라질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도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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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열리는 청주문화제조창.[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 제공] |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막을 여는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매회 30만여 명이 방문하는 공예 분야 대표 비엔날레로, 1999년 처음 개최된 이래 매회 평균 60여 개국, 2000여 점의 작품으로 공예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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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용인 백남준 아트센터.[센터 제공] |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두 번째 교류 기관은 용인 '백남준아트센터와 브라질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이다.
지구 대척점에 위치한 두 기관은 '미디어와 퍼포먼스'를 주제로 물리적인 거리를 극복하는 초지역적 교류를 상징적으로 보여 줄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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