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광양경제청, 신규 전입 직원 '사업지구 견학' 업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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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신규 전입 직원 '사업지구 견학' 업무 역량 강화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08-29 09:30:19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신규 전입 직원 20명이 지난 28일 GFEZ 사업지구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 광양경제청 신규 전입 직원 20명이 지난 28일 GFEZ 사업지구 현장견학을 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경제청 제공]

 

이번 견학은 직원들이 광양경제청의 주요 사업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은 광양경제청 홍보관을 들른 뒤 주요 산업단지인 율촌1산단, 광양항, 대송산단, 갈사만조선산단을 차례로 방문했으며, 이날 한화오션에코텍 견학, 여수광양항만공사 홍보관과 항만을 시찰하며 현장을 둘러봤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은 여수, 순천, 광양시와 경남 하동군 일대 57.08㎢의 면적을 6개 지구, 17개 단지로 개발하고 있다. 2004년 개청 이후 20년 동안 473개사로부터 25조80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일자리 5만여 개를 창출했다. 

 

현재 미래산업과 해양관광 거점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2차전지 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첨단 산업 개발에 힘쓰고 있다.

 

신규 전입 직원은 "허허벌판이 산업단지로 바뀌어가는 개발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광양경제청의 일원으로서 전남과 경남의 대표적인 산업단지를 만들어 가는 데 일조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양경제청은 29일 "현장견학을 통해 직원들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쌓고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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