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인터파크, 3분기 영업익 42억…전년比 105% 성장

  • 맑음영덕26.8℃
  • 맑음철원31.1℃
  • 구름많음고창군32.5℃
  • 맑음함양군32.9℃
  • 맑음거제29.1℃
  • 맑음문경28.0℃
  • 맑음인천31.8℃
  • 구름많음흑산도29.4℃
  • 구름많음포항28.6℃
  • 맑음진주31.4℃
  • 맑음금산30.4℃
  • 맑음부안31.2℃
  • 맑음강화30.8℃
  • 맑음양평31.0℃
  • 맑음춘천31.3℃
  • 구름많음장흥31.0℃
  • 맑음보은28.7℃
  • 맑음파주29.7℃
  • 맑음여수31.8℃
  • 맑음전주33.7℃
  • 맑음이천30.6℃
  • 구름많음울산29.2℃
  • 구름많음제주29.2℃
  • 구름많음합천33.7℃
  • 구름많음광양시32.0℃
  • 맑음부산30.0℃
  • 맑음목포32.3℃
  • 구름많음영천29.0℃
  • 맑음순천29.4℃
  • 구름많음완도30.3℃
  • 맑음북춘천30.6℃
  • 맑음남원33.2℃
  • 맑음정읍32.8℃
  • 맑음영주27.8℃
  • 맑음의령군32.2℃
  • 맑음장수28.2℃
  • 맑음대관령25.1℃
  • 맑음울진28.2℃
  • 맑음통영30.2℃
  • 맑음서청주30.2℃
  • 흐림성산29.9℃
  • 맑음대전32.6℃
  • 구름많음울릉도28.0℃
  • 구름많음진도군29.9℃
  • 맑음봉화28.9℃
  • 맑음동두천30.7℃
  • 맑음양산시31.8℃
  • 맑음군산33.0℃
  • 맑음구미33.8℃
  • 구름많음강진군31.8℃
  • 맑음충주30.4℃
  • 맑음북강릉27.4℃
  • 맑음수원32.4℃
  • 맑음북창원33.6℃
  • 맑음광주33.4℃
  • 맑음세종31.4℃
  • 맑음안동31.3℃
  • 맑음상주30.8℃
  • 맑음남해30.8℃
  • 구름많음거창32.4℃
  • 맑음인제28.7℃
  • 맑음서산31.0℃
  • 구름많음해남31.0℃
  • 구름많음고흥31.6℃
  • 구름많음밀양34.3℃
  • 맑음정선군29.8℃
  • 구름많음경주시30.3℃
  • 맑음순창군32.9℃
  • 맑음창원30.6℃
  • 맑음고창
  • 맑음보령31.6℃
  • 맑음추풍령28.8℃
  • 맑음태백26.1℃
  • 맑음김해시31.8℃
  • 맑음동해27.8℃
  • 맑음부여31.6℃
  • 구름많음보성군30.5℃
  • 맑음원주33.1℃
  • 맑음산청31.8℃
  • 맑음제천27.9℃
  • 구름많음영광군30.1℃
  • 맑음천안29.5℃
  • 맑음홍성31.6℃
  • 맑음영월29.8℃
  • 맑음백령도27.4℃
  • 맑음청주35.7℃
  • 맑음강릉28.7℃
  • 구름많음대구32.0℃
  • 구름많음고산29.6℃
  • 맑음북부산31.7℃
  • 맑음서울33.8℃
  • 흐림서귀포30.2℃
  • 맑음임실29.4℃
  • 맑음의성32.0℃
  • 맑음홍천30.0℃
  • 맑음속초28.1℃
  • 맑음청송군29.1℃

인터파크, 3분기 영업익 42억…전년比 105% 성장

장기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11-09 09:17:08
매출액 19.7% 증가해 1451억원 달성

인터파크는 8일 공정 공시를 통해 2018년 3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인터파크의 3분기 매출액은 자체 제작 공연 흥행에 따른 수익 증가와 도서 부문의 판매 채널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19.7%, 전분기 대비 27.5% 성장한 1451억원을 달성했다.
 

▲ 인터파크 로고 [인터파크 제공]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2억원, 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479% 증가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한편, 3분기 거래총액 역시 쇼핑 부문과 투어 부문이 성장 기조를 유지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9810억원을 기록했다.

2018년 3분기 쇼핑 부문의 거래총액과 매출액은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10%, 2% 증가했다. 인기 상품 확보 및 판매자 지원 등의 플랫폼 강화 전략에 힘입어 패션 및 가전 카테고리 중심으로 거래가 증가했고, 수익성 역시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

투어 부문은 지진·태풍 등 글로벌 자연재해 여파에도 불구하고 거래총액과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 7% 증가했다. 특히 항공권과 숙박 부문 송출객이 각각 7%, 15% 늘었다.

ENT 부문의 거래총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으며, 특히 자체 제작 뮤지컬 웃는남자, 프랑켄슈타인의 흥행과 대형 콘서트 판매에 힘입어 공연 카테고리의 거래총액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도서 부문의 거래총액과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 19% 증가했고, 외부입점 판매 등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인터파크 측은 "2018년 3분기는 당사 전 부문에서 견고한 실적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모바일 거래액 역시 평균 19%의 높은 성장세를 지속했다"며 "4분기는 연말 공연 성수기 진입과 KBO 포스트시즌 티켓 판매로 매출 기여도가 높은 ENT 부문의 성장과 함께, 쇼핑 부문의 연말 쇼핑 시즌 효과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