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캄바이오, 덕산코트랜, 로가, 동남 등 첨단·제조분야 유망기업 4곳이 세종 3개 산업단지에 1900억원대를 투자해 공장 신증설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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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특히 오캄바이오는 전동면 전동일반산단 1만540㎡ 부지에 1396억 원을 투자해 의약품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6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덕산코트랜은 소정면 스마트그린산단에 300억 원을 투자해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에 활용되는 냉동공조장비 생산 공장을 신축, 5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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