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문화관광재단는 박연문화관 3층에 '한글문화도시센터' 개소식을 시작으로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 ▲한글문화센터 개소식 모습.[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
센터는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만든 글자인 '한글'의 창제 의미를 예술로 재생해 과거와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새로운 한글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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