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의료원이 심뇌혈관센터 문을 열고 본격 가동을 시작한 가운데 서울대병원 소속 의사 6명에 진료에 투입돼 의료서비스가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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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산의료원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는 도내 의료 공급 부족으로 타 지역 유출이 많은 심뇌혈관질환 환자에 대한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28억 원을 투입해 설치했다.
운영 인력은 총 11명으로, 서울대병원이 파견한 순환기내과, 신경과, 신경외과, 가정의학과 의사 6명과 자체 인력 1명 등 총 7명의 의사가 근무한다.
진료 범위는 급성 심뇌혈관질환 의심환자 1차 응급진료 및 환자 분류, 관상동맥 조영술·성형술, 뇌동맥혈전제거술, 경피적 풍선혈관성형술 등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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