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49.1%···손혜원 관련 의혹으로 하락

  • 맑음구미29.6℃
  • 맑음부여29.1℃
  • 맑음청송군26.1℃
  • 구름많음경주시25.8℃
  • 맑음거창28.1℃
  • 맑음금산28.4℃
  • 구름많음고산26.0℃
  • 구름많음보성군29.7℃
  • 맑음춘천28.5℃
  • 맑음원주29.1℃
  • 구름많음진도군30.2℃
  • 구름많음통영28.1℃
  • 맑음순창군28.9℃
  • 맑음보령30.5℃
  • 맑음추풍령26.2℃
  • 맑음부안31.1℃
  • 구름많음울산25.6℃
  • 구름많음완도28.5℃
  • 맑음임실29.1℃
  • 구름많음의령군26.6℃
  • 맑음고창군30.3℃
  • 구름많음거제27.7℃
  • 맑음정읍30.4℃
  • 구름많음김해시26.5℃
  • 맑음영덕25.6℃
  • 맑음홍성28.9℃
  • 맑음대전29.2℃
  • 맑음목포31.5℃
  • 맑음강릉25.8℃
  • 맑음의성28.2℃
  • 흐림서귀포26.7℃
  • 맑음서울29.6℃
  • 맑음고창30.9℃
  • 맑음인천29.6℃
  • 맑음세종28.6℃
  • 맑음양평28.8℃
  • 맑음강화28.3℃
  • 맑음군산28.8℃
  • 맑음순천29.0℃
  • 구름많음해남30.7℃
  • 맑음창원29.1℃
  • 맑음제천26.5℃
  • 맑음영주26.9℃
  • 맑음안동27.3℃
  • 맑음충주29.1℃
  • 구름많음광양시29.0℃
  • 맑음남원28.7℃
  • 맑음광주30.8℃
  • 맑음동두천29.0℃
  • 구름많음강진군30.0℃
  • 구름많음양산시27.8℃
  • 맑음흑산도30.1℃
  • 맑음천안28.7℃
  • 맑음대구27.3℃
  • 구름많음포항26.5℃
  • 구름많음영월25.7℃
  • 맑음문경27.6℃
  • 맑음북강릉25.4℃
  • 맑음북창원29.7℃
  • 구름많음대관령19.4℃
  • 맑음상주28.4℃
  • 맑음영광군30.5℃
  • 맑음울진25.9℃
  • 구름많음밀양27.1℃
  • 흐림제주26.7℃
  • 구름많음태백21.2℃
  • 구름많음부산27.8℃
  • 맑음인제25.8℃
  • 맑음북춘천26.7℃
  • 구름많음남해28.3℃
  • 구름많음여수28.2℃
  • 맑음철원28.3℃
  • 구름많음산청27.7℃
  • 맑음백령도25.5℃
  • 맑음청주30.6℃
  • 맑음수원29.4℃
  • 구름많음정선군24.0℃
  • 맑음보은27.0℃
  • 맑음파주28.5℃
  • 맑음함양군28.7℃
  • 맑음장수26.9℃
  • 구름많음북부산27.5℃
  • 구름많음고흥29.4℃
  • 맑음속초25.6℃
  • 맑음울릉도23.9℃
  • 흐림성산26.6℃
  • 맑음이천28.8℃
  • 구름많음진주27.7℃
  • 구름많음봉화25.4℃
  • 구름많음합천27.7℃
  • 구름많음홍천27.6℃
  • 맑음서청주27.9℃
  • 맑음서산29.0℃
  • 맑음영천25.0℃
  • 맑음전주30.5℃
  • 구름많음동해25.8℃
  • 구름많음장흥28.6℃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49.1%···손혜원 관련 의혹으로 하락

임혜련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1-21 09:51:21
"주중 51.7%까지 상승, 손혜원 의혹 확산으로 48.8%로 하락"
민주 39.8%, 한국 24.3%, 정의 7.5%, 바른미래 6.3%, 평화 2.7%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및 이익충돌 금지 논란으로 2주 동안 이어온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소폭 하락했다는 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리얼미터 제공]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를 받아 지난 14∼18일 전국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에서 표본오차 ±2.0% 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 대비 0.5% 포인트 하락한 49.1%로 집계됐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8%포인트 오른 45.6%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0%포인트) 내인 3.5%포인트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0.3%포인트 감소한 5.3%였다.

리얼미터는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울산 수소제조공장 방문으로 올해 첫 지역 경제현장 행보를 나서며 주중에 51.7%까지 상승했으나,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 보도가 확산하면서 48.8%로 다시 내렸다"고 분석했다.

세부 계층별로 충청권과 호남, 20대와 50대, 60대 이상, 노동직과 학생, 무직, 무당층과 보수층에서 상승한 반면, 서울과 부산·울산·경남, 30대, 자영업과 가정주부, 중도층과 진보층에서는 하락했다.
 

▲ 정당지지도 [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손 의원의 투기 의혹과 서영교 의원의 재판 청탁 의혹 등 영향으로 전주 대비 0.3% 포인트 내린 39.8%로 2주간의 상승세를 멈췄다.

반면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입당한 자유한국당은 0.4%포인트 오른 24.3%를 기록했다.

정의당은 1.6% 포인트 내린 7.5%, 바른미래당은 0.1% 포인트 내린 6.3%, 민주평화당은 0.5% 오른 2.7%를 기록했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PI뉴스 / 임혜련 기자 i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