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증시, 기술주 약세로 급락…나스닥 3.03%↓

  • 맑음보령24.2℃
  • 구름많음안동18.8℃
  • 맑음부여21.9℃
  • 맑음의령군20.7℃
  • 구름많음김해시21.9℃
  • 구름많음울산20.1℃
  • 흐림서귀포21.8℃
  • 구름많음추풍령17.8℃
  • 맑음강화21.3℃
  • 맑음서산23.1℃
  • 구름많음북강릉20.5℃
  • 구름많음북창원21.8℃
  • 맑음대구20.2℃
  • 구름많음창원20.4℃
  • 구름많음상주20.5℃
  • 맑음태백21.5℃
  • 맑음진주21.9℃
  • 맑음거창21.6℃
  • 구름많음순천21.5℃
  • 맑음목포22.3℃
  • 구름많음여수19.7℃
  • 구름많음인제18.7℃
  • 맑음정선군17.3℃
  • 맑음합천20.7℃
  • 구름많음백령도18.2℃
  • 맑음남원22.7℃
  • 흐림제주20.5℃
  • 구름많음의성19.5℃
  • 맑음천안21.2℃
  • 흐림부산21.2℃
  • 구름많음고흥22.7℃
  • 맑음강릉21.2℃
  • 맑음영천20.0℃
  • 맑음전주23.9℃
  • 구름많음경주시20.2℃
  • 맑음세종22.2℃
  • 구름많음보성군22.4℃
  • 맑음문경19.6℃
  • 맑음정읍23.1℃
  • 맑음홍성23.2℃
  • 맑음서울22.7℃
  • 흐림성산20.2℃
  • 맑음밀양21.3℃
  • 맑음순창군21.5℃
  • 구름많음광양시22.6℃
  • 구름많음해남22.0℃
  • 구름많음흑산도19.9℃
  • 구름많음울릉도17.1℃
  • 맑음임실21.7℃
  • 구름많음철원20.2℃
  • 맑음대관령19.7℃
  • 맑음포항19.3℃
  • 맑음산청21.2℃
  • 맑음충주21.5℃
  • 맑음대전22.0℃
  • 맑음홍천20.4℃
  • 맑음이천21.2℃
  • 구름많음장흥22.4℃
  • 맑음파주21.1℃
  • 구름많음강진군22.8℃
  • 맑음양평20.1℃
  • 맑음함양군22.1℃
  • 맑음장수21.4℃
  • 구름많음북부산22.1℃
  • 구름많음영주18.9℃
  • 맑음속초18.9℃
  • 맑음수원22.4℃
  • 맑음청송군18.8℃
  • 구름많음진도군21.5℃
  • 구름많음고산21.0℃
  • 맑음청주22.5℃
  • 구름많음울진19.0℃
  • 맑음춘천19.9℃
  • 구름많음거제20.0℃
  • 맑음보은20.0℃
  • 구름많음동해18.9℃
  • 맑음고창군22.6℃
  • 맑음금산20.2℃
  • 맑음영광군22.9℃
  • 맑음부안22.6℃
  • 구름많음영덕20.1℃
  • 구름많음통영20.9℃
  • 구름많음봉화19.7℃
  • 맑음군산21.9℃
  • 맑음동두천22.3℃
  • 구름많음양산시23.2℃
  • 맑음원주21.4℃
  • 맑음광주
  • 구름많음완도22.5℃
  • 구름많음구미19.1℃
  • 맑음제천19.5℃
  • 맑음북춘천19.3℃
  • 구름많음영월19.5℃
  • 맑음고창23.3℃
  • 맑음인천22.3℃
  • 맑음서청주21.3℃

美증시, 기술주 약세로 급락…나스닥 3.03%↓

강혜영
기사승인 : 2018-11-20 09:36:39
美中 무역분쟁 완화 기대 상승세 완전 꺾여
애플·아마존·페이스북 등 주요 기술주 폭락

뉴욕 증시가 기술주 약세, 주택가격지수 하락 등의 영향으로 급락했다.

  

▲ 미중무역분쟁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난주 상승하던 뉴욕증시가 기술주 약세로 다시 급락세로 돌아섰다. [뉴시스]


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이날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5.78포인트(1.56%) 하락한 2만5017.44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5.54포인트(1.66%) 낮은 2690.73에 마감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19.40포인트(3.03%) 떨어진 7028.48로 마감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 등 주요 기술 및 인터넷 기업들의 주가는 일제히 하락했다.

미중 무역분쟁의 완화를 기대하며 나타났던 지난주 상승세는 주말 동안 진행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양국이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사라졌다.

11월 미 주택가격지수가 대출금리 인상, 주택 수요 정체 등으로 하락한 것도 증시에 악영향을 미쳤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