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H, 전문성·공정성 강화 위한 자재·공법 선정제도 개선

  • 흐림순천
  • 흐림남해
  • 흐림북부산
  • 흐림김해시
  • 맑음보령
  • 구름많음정선군
  • 흐림해남
  • 흐림여수
  • 맑음수원
  • 구름많음울릉도
  • 흐림청송군
  • 흐림성산
  • 흐림목포
  • 흐림문경
  • 흐림진주
  • 흐림고흥
  • 흐림안동
  • 흐림산청
  • 맑음원주
  • 흐림함양군
  • 구름많음서청주
  • 맑음북춘천
  • 맑음금산
  • 흐림대관령
  • 맑음청주
  • 구름많음태백
  • 흐림강릉
  • 흐림북창원
  • 구름많음세종
  • 흐림광양시
  • 흐림추풍령
  • 흐림영주
  • 흐림구미
  • 흐림진도군
  • 흐림고산
  • 흐림영천
  • 맑음동두천
  • 맑음서울21.3℃
  • 구름많음군산
  • 박무인천
  • 맑음부여
  • 흐림양산시
  • 흐림거제
  • 흐림제천
  • 구름많음대구
  • 비포항
  • 흐림울진
  • 흐림동해
  • 흐림통영
  • 맑음홍천
  • 흐림완도
  • 흐림광주
  • 구름많음거창
  • 구름많음정읍
  • 비울산
  • 흐림밀양
  • 흐림창원
  • 흐림상주
  • 구름많음임실
  • 흐림의령군
  • 구름많음충주
  • 흐림북강릉
  • 구름많음봉화
  • 안개백령도
  • 구름많음합천
  • 맑음홍성
  • 맑음천안
  • 구름많음장수
  • 흐림속초
  • 구름많음전주
  • 맑음이천
  • 흐림순창군
  • 맑음영덕
  • 흐림보성군
  • 맑음인제
  • 흐림고창군
  • 흐림강진군
  • 흐림장흥
  • 맑음춘천
  • 구름많음서산
  • 비서귀포
  • 구름많음보은
  • 흐림남원
  • 맑음철원
  • 맑음강화
  • 맑음대전
  • 흐림양평
  • 흐림부산
  • 흐림경주시
  • 맑음영월
  • 흐림고창
  • 흐림흑산도18.5℃
  • 구름많음파주
  • 흐림영광군
  • 구름많음부안
  • 비제주
  • 흐림의성

LH, 전문성·공정성 강화 위한 자재·공법 선정제도 개선

정해균
기사승인 : 2019-04-22 15:55:1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토목 및 조경공사에 적용되는 주요 자재와 공법 선정에 있어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재·공법 선정제도'를 개선했다고 22일 밝혔다.


▲ 경남 진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전경 [LH 제공]


자재 및 공법의 선정은 설계부서의 경제성 평가(계량 40점) 및 심의위원회의 성능평가(비계량 60점)로 이뤄지는데, 이 중 상대적으로 주관적 요소가 큰 성능평가 부분의 개선에 중점을 뒀다.


먼저 자재·공법 선정과정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분야에 기술사, 박사학위 등을 소지하고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대상으로 심의위원 풀을 구성(333명)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특정 공법·자재 업체의 사전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심의 하루 전에 무작위로 심의위원을 선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외부위원 비율을 50% 이상으로 확대(당초 20%)하는 등 객관성·공정성 강화에도 주력했다.

또한 심의대상 자재·공법 중 LH가 선정한 신기술을 1개 이상 포함할 것을 의무화해 건설 신기술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고, 선정·시공된 자재·공법에 대한 사후평가 및 피드백을 통해 우수 신기술 보유업체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선정위원의 구성 내역 및 위원회 심의결과는 LH 기술혁신파트너몰에 공개해 일반인도 열람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KPI뉴스 / 정해균 기자 chun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