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지지율 54%, 9개월 만에 최고…민주 43% vs 한국 27%

  • 구름많음울릉도26.1℃
  • 구름많음광주26.5℃
  • 구름많음의령군28.0℃
  • 구름많음영월25.8℃
  • 흐림순창군25.9℃
  • 구름많음의성25.7℃
  • 구름많음태백20.6℃
  • 구름많음동해25.8℃
  • 맑음순천27.4℃
  • 흐림진주25.5℃
  • 구름많음보성군29.0℃
  • 흐림영덕24.1℃
  • 흐림울진25.1℃
  • 구름많음이천25.6℃
  • 구름많음상주26.2℃
  • 구름많음홍성25.4℃
  • 구름많음부산29.4℃
  • 구름많음세종24.5℃
  • 흐림인천24.8℃
  • 맑음진도군29.3℃
  • 흐림서청주23.5℃
  • 맑음추풍령25.9℃
  • 구름많음천안24.4℃
  • 구름많음함양군27.7℃
  • 구름많음울산26.6℃
  • 구름많음해남29.1℃
  • 맑음완도28.7℃
  • 흐림영천25.4℃
  • 맑음북창원30.7℃
  • 흐림수원25.4℃
  • 흐림제주30.8℃
  • 구름많음대전27.5℃
  • 구름많음영주24.2℃
  • 흐림홍천23.6℃
  • 흐림인제22.6℃
  • 맑음성산29.7℃
  • 맑음양산시29.7℃
  • 흐림속초24.3℃
  • 맑음북부산29.9℃
  • 맑음군산27.4℃
  • 흐림서울24.5℃
  • 맑음김해시29.6℃
  • 구름많음고흥29.2℃
  • 구름많음보은25.1℃
  • 구름많음정선군24.9℃
  • 구름많음거창26.4℃
  • 맑음창원29.8℃
  • 구름많음밀양28.5℃
  • 구름많음서산26.7℃
  • 구름많음정읍25.7℃
  • 구름많음영광군26.6℃
  • 비목포26.3℃
  • 구름많음경주시27.3℃
  • 구름많음광양시27.4℃
  • 구름많음흑산도26.8℃
  • 맑음고산28.2℃
  • 구름많음강릉24.3℃
  • 구름많음강진군28.0℃
  • 흐림양평24.6℃
  • 구름많음합천27.6℃
  • 맑음통영29.7℃
  • 구름많음봉화24.6℃
  • 흐림여수29.0℃
  • 구름많음북강릉25.2℃
  • 흐림동두천23.2℃
  • 구름많음남해28.4℃
  • 구름많음구미27.7℃
  • 흐림강화23.5℃
  • 흐림남원26.6℃
  • 흐림춘천23.1℃
  • 흐림임실25.5℃
  • 맑음서귀포30.1℃
  • 흐림북춘천23.5℃
  • 구름많음부여25.6℃
  • 구름많음청송군25.3℃
  • 구름많음원주25.5℃
  • 흐림파주23.0℃
  • 구름많음포항26.4℃
  • 구름많음고창군27.4℃
  • 흐림문경24.6℃
  • 구름많음산청26.5℃
  • 흐림철원21.9℃
  • 구름많음전주27.3℃
  • 흐림백령도22.8℃
  • 구름많음장흥28.0℃
  • 구름많음부안27.1℃
  • 구름많음충주25.3℃
  • 흐림보령24.8℃
  • 구름많음장수25.0℃
  • 구름많음고창28.0℃
  • 비청주24.5℃
  • 흐림대구25.3℃
  • 맑음거제29.3℃
  • 구름많음대관령22.7℃
  • 구름많음제천24.4℃
  • 흐림안동24.6℃
  • 구름많음금산26.2℃

文지지율 54%, 9개월 만에 최고…민주 43% vs 한국 27%

남궁소정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7-25 10:10:21
文지지율 2.2%p 오른 54.0%…부정평가 42.4%
日수출규제 따른 반일여론 확산·강경대응 영향
정의 7.4%, 바른미래 5.1%, 공화·평화 1.8%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4%로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한 반일여론 확산과 정부의 강경대응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전주대비 1.1%p 오른 43.3%, 자유한국당은 0.3%p 내린 26.8%로 집계됐다.

▲ 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22~24일 전국 유권자 1508명을 상대로 조사해 25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54%로 전주보다 2.2%p 올랐다. 반면 부정평가는 42.4%로 0.7%p 내렸다. 긍정평가는 지난해 11월 1주차(55.4%) 이후 9개월 만에 최고치다.

리얼미터 측은 "일본의 경제보복 확대 가능성 보도가 이어지고 불매운동을 포함한 반일감정이 보수층으로까지 확산함과 더불어 청와대와 정부에 의한 일련의 대응 메시지와 활동이 여론의 신뢰를 얻고 있는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세부 계층별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보수층과 진보층, 충청권, 서울과 경기·인천, 20대와 60대 이상, 30대에서 주로 상승했고, 대구·경북에서는 상당 폭 하락했다.


▲ 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도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보다 1.1%p 오른 43.3%, 자유한국당은 0.3%p 하락한 26.8%로 조사됐다.

이로써 양당 지지율 격차는 지난주 15.1%p에서 16.5%p로 더 확대됐다.

민주당의 지지율은 보수층과 진보층, 충청권, 서울과 경기·인천, 부산·울산·경남, 40대와 30대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대구·경북과 호남에서는 하락했다.

한국당의 지지율은 보수층과 진보층,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 경기·인천, 60대 이상에서 하락한 반면, 중도층, 대구·경북, 서울, 호남에서는 올랐다.

정의당은 7.4%, 바른미래당은 5.1%, 우리공화당과 민주평화당이 각각 1.8%로 동률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 응답률은 4.8%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