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 연간 방문객 100만 명 돌파 기념 SNS 이벤트와 관련, 지난 3일 당첨자를 대상으로 글램핑 숙박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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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아산 숲속의 진주 전경 [진주시 제공] |
시는 지난 7월 SNS를 통해 '100만 명 방문 돌파 기념' 공모 이벤트를 진행, 참여자 가운데 7명을 선정해 월아산 자연휴양림 글램핑장 1박 숙박권을 제공했다.
특히 이날 글램핑장 일원에서는 숙박객과 방문객을 위한 소규모 '가을 숲속 버스킹'도 함께 열려 자연 속에서 휴식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연간 방문객 100만 명 돌파 이벤트에 이어 오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가을 행사도 계속 진행한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올해 연간 방문객 100만 명을 조기 돌파하면서 2018년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기록하는 등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아껴주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진주의 대표 산림휴양 명소로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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