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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마을 다이어리' 공연사진.[라이브러리컴퍼니 제공] |
또 이번 시즌에 홍은희, 유이, 소주연, 신예서, 유석현, 이주원, 오용, 김정영이 새롭게 합류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오래 전 영화로 보았던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잔상이 긴 여운으로 남아 연극도 큰 기대를 했는데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 등 모든게 완벽한 공연이었다"며 호평했다.
일상 속 평범하지만, 깊은 위로를 건네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3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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