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기도, 올해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9163개 마련한다

  • 구름많음북창원28.7℃
  • 구름많음목포27.8℃
  • 구름많음여수25.2℃
  • 구름많음구미30.3℃
  • 맑음영덕25.4℃
  • 맑음안동30.9℃
  • 맑음상주30.7℃
  • 구름많음정읍31.9℃
  • 구름많음강진군27.5℃
  • 흐림의령군28.6℃
  • 구름많음전주32.1℃
  • 흐림남원30.0℃
  • 구름많음광주29.5℃
  • 맑음청주31.8℃
  • 맑음양산시28.1℃
  • 맑음인천29.9℃
  • 맑음영천28.0℃
  • 구름많음남해26.2℃
  • 맑음서산29.7℃
  • 맑음문경30.7℃
  • 구름많음순창군30.5℃
  • 맑음제천29.8℃
  • 맑음김해시27.5℃
  • 구름많음제주25.0℃
  • 맑음임실29.3℃
  • 맑음포항24.3℃
  • 맑음밀양30.8℃
  • 흐림산청28.1℃
  • 맑음강화27.7℃
  • 구름많음장흥26.9℃
  • 흐림성산23.7℃
  • 맑음이천32.5℃
  • 흐림통영25.1℃
  • 맑음충주31.3℃
  • 구름많음영광군29.1℃
  • 구름많음진주27.3℃
  • 맑음금산32.1℃
  • 흐림순천26.1℃
  • 맑음서울31.0℃
  • 맑음울산26.0℃
  • 맑음영주29.7℃
  • 맑음봉화27.9℃
  • 맑음부여31.4℃
  • 맑음백령도26.0℃
  • 맑음청송군29.3℃
  • 구름많음정선군28.9℃
  • 맑음천안30.6℃
  • 맑음춘천32.7℃
  • 맑음세종32.0℃
  • 맑음창원26.2℃
  • 맑음보령29.5℃
  • 구름많음울진23.0℃
  • 구름많음울릉도24.6℃
  • 맑음북부산28.2℃
  • 맑음대구30.1℃
  • 맑음해남27.8℃
  • 구름많음합천29.6℃
  • 맑음보성군26.9℃
  • 구름많음고흥26.1℃
  • 맑음홍천31.6℃
  • 흐림광양시27.3℃
  • 맑음보은29.5℃
  • 맑음의성29.2℃
  • 맑음북강릉23.5℃
  • 구름많음고창30.0℃
  • 맑음대전30.3℃
  • 구름많음파주31.1℃
  • 구름많음인제28.0℃
  • 맑음대관령23.1℃
  • 맑음추풍령30.1℃
  • 맑음강릉25.9℃
  • 맑음원주32.1℃
  • 맑음경주시27.1℃
  • 맑음양평30.9℃
  • 맑음진도군27.0℃
  • 구름많음거창28.6℃
  • 맑음수원31.2℃
  • 맑음영월30.2℃
  • 맑음군산29.8℃
  • 맑음흑산도24.9℃
  • 맑음동두천30.2℃
  • 맑음장수28.1℃
  • 맑음부안28.0℃
  • 흐림거제24.1℃
  • 비서귀포23.0℃
  • 맑음홍성30.8℃
  • 구름많음함양군30.5℃
  • 맑음철원30.2℃
  • 구름많음속초23.3℃
  • 맑음서청주30.6℃
  • 구름많음고산24.6℃
  • 구름많음완도26.6℃
  • 맑음동해24.9℃
  • 맑음부산26.5℃
  • 맑음태백25.4℃
  • 맑음북춘천32.2℃
  • 구름많음고창군29.8℃

경기도, 올해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9163개 마련한다

김영석 기자
기사승인 : 2025-02-05 10:06:13
725억 투입, 재정지원, 맞춤형 일자리 등 27개 사업 추진

경기도는 올해 725억 원을 투입해 9163개의 장애인일자리를 창출한다고 5일 밝혔다.

 

▲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마련한 '2025년 경기도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계획'에 따르면 올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세부 추진사업 27개를 마련하고 지난해보다 49억 원이 늘어난 725억 원을 투입한다.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참여와 일정한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해 기초단체 행정도우미, 도서관 사서보조, 장애인주차구역계도, 환경정리, 학교급식 도우미와 함께 장애유형에 특화된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등 전국 최대 규모인 4944개를 마련한다.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의 경우 사업량과 사업기간의 확대 등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다양한 직업능력의 개발, 취업촉진 등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에 대한 직업훈련교사의 배치기준을 1인당 8명으로 변경해 장애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직업훈련 및 직업재활서비스의 질을 향상했다.

 

이밖에 △시각장애인안마사 심화직업훈련 △중증장애인 직업재활교육 사업 △택시운전원 양성사업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양성 등 특화형 직무에 직업훈련을 실시해 교육 및 취업연계도 추진하기로 했다.

 

김하나 경기도 복지국장은 "장애인 일자리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직무에 특화된 일자리를 지속해서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위한 장애인 고용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