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폼페이오 장관, 10월 4차 방북

  • 흐림남원18.6℃
  • 구름많음청주16.5℃
  • 맑음합천18.4℃
  • 구름많음성산19.4℃
  • 비울릉도16.3℃
  • 흐림의성18.4℃
  • 구름많음강화16.0℃
  • 맑음세종17.6℃
  • 흐림동해18.2℃
  • 흐림완도19.4℃
  • 구름많음서울14.6℃
  • 구름많음수원15.6℃
  • 흐림태백11.0℃
  • 구름많음북강릉16.7℃
  • 구름많음홍성16.5℃
  • 흐림홍천14.4℃
  • 흐림속초16.1℃
  • 흐림광주18.1℃
  • 흐림충주16.9℃
  • 구름많음산청16.5℃
  • 맑음군산18.9℃
  • 흐림동두천15.0℃
  • 흐림안동15.8℃
  • 흐림순천17.2℃
  • 구름많음여수17.6℃
  • 흐림진도군18.7℃
  • 흐림목포18.2℃
  • 흐림양평14.0℃
  • 구름많음거창17.5℃
  • 구름많음대구16.9℃
  • 흐림강진군19.0℃
  • 맑음부안19.1℃
  • 흐림제주20.1℃
  • 맑음백령도16.8℃
  • 구름많음고창군16.3℃
  • 흐림원주13.7℃
  • 맑음보령19.2℃
  • 흐림북춘천16.1℃
  • 흐림북부산18.2℃
  • 흐림고흥18.0℃
  • 흐림영천17.4℃
  • 구름많음보은16.5℃
  • 흐림밀양18.6℃
  • 구름많음대전17.7℃
  • 구름많음상주16.1℃
  • 흐림대관령11.0℃
  • 흐림양산시18.1℃
  • 흐림순창군18.2℃
  • 흐림정선군14.8℃
  • 구름많음철원15.2℃
  • 구름많음장수14.8℃
  • 구름많음서청주16.4℃
  • 흐림김해시16.5℃
  • 구름많음함양군17.5℃
  • 구름많음이천16.6℃
  • 흐림춘천15.7℃
  • 흐림해남18.7℃
  • 흐림거제17.8℃
  • 맑음의령군16.9℃
  • 흐림통영17.1℃
  • 흐림보성군19.1℃
  • 흐림인제15.3℃
  • 구름많음파주14.8℃
  • 구름많음금산17.9℃
  • 흐림창원18.0℃
  • 맑음부여18.1℃
  • 흐림봉화14.5℃
  • 맑음인천16.6℃
  • 흐림부산17.2℃
  • 구름많음영주14.9℃
  • 구름많음영광군15.8℃
  • 맑음서귀포22.7℃
  • 구름많음정읍17.0℃
  • 흐림남해17.8℃
  • 흐림추풍령15.3℃
  • 흐림울진15.2℃
  • 흐림영월14.4℃
  • 구름많음고창17.1℃
  • 구름많음문경15.7℃
  • 흐림포항17.7℃
  • 흐림제천15.2℃
  • 구름많음전주18.9℃
  • 맑음흑산도19.5℃
  • 흐림북창원18.1℃
  • 흐림울산16.6℃
  • 구름많음진주17.0℃
  • 구름많음강릉15.0℃
  • 구름많음청송군17.9℃
  • 흐림서산16.8℃
  • 구름많음천안16.9℃
  • 구름많음임실17.6℃
  • 흐림경주시17.0℃
  • 구름많음고산20.4℃
  • 흐림장흥18.8℃
  • 흐림광양시18.0℃
  • 흐림영덕16.3℃
  • 구름많음구미18.5℃

폼페이오 장관, 10월 4차 방북

강혜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09-27 10:00:47
美국무부 "김정은 초청 수락"…북미 정상회담·비핵화 협의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내달 평양을 방문한다.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26일(현지시간) 유엔본부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폼페이오 장관은 "매우 긍정적인 만남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폼페이오 트위터 캡처]

 

AP 통신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헤더 나워트 국무부 대변인은 2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10월 평양을 방문해 2차 북미 정상회담과 북한의 비핵화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혀 폼페이오 장관의 4차 방북을 공식화했다.

나워트 대변인은 "오늘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유엔총회가 열리는 뉴욕에서 리용호 북한 외무상을 만났다"며 "다음 달 평양을 방문해달라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을 수락했다"고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은 이번이 네 번째로, 애초 지난달 말 평양을 방문할 계획이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비핵화 진전이 충분하지 않았다며 방북 일정을 전격 취소해 무산된 바 있다.

한편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리용호 외무상과 뉴욕에서 만나 다가오는 2차 북미 정상회담과 북한 비핵화를 위한 후속 조치 등에 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회동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서 리 외무상과 만남에 대해 "대단히 긍정적인 만남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많은 작업이 남았으나 우리는 계속 전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용호와 폼페이오는 8월 싱가포르 이후 처음으로 만난 것이다.

폼페이오의 방북을 통해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경우 연내 종전선언에 대한 합의도 이루어질 가능성이 한층 커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