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대통령 지지율 48.9%…민주당 지지율 8주만에 최고치

  • 구름많음안동22.0℃
  • 흐림의령군23.6℃
  • 흐림남해24.7℃
  • 흐림영천23.6℃
  • 흐림울산24.6℃
  • 구름많음창원25.2℃
  • 맑음백령도21.8℃
  • 흐림부산25.6℃
  • 맑음천안20.8℃
  • 구름많음양산시25.9℃
  • 흐림산청23.7℃
  • 구름많음세종22.2℃
  • 구름많음흑산도25.7℃
  • 맑음인천23.9℃
  • 구름많음영주17.8℃
  • 흐림합천24.4℃
  • 맑음수원22.7℃
  • 맑음인제17.7℃
  • 구름많음보은21.2℃
  • 맑음춘천18.9℃
  • 흐림의성20.3℃
  • 맑음강화21.4℃
  • 흐림밀양25.6℃
  • 구름많음북부산25.5℃
  • 맑음서산23.2℃
  • 맑음철원19.0℃
  • 흐림고산26.2℃
  • 구름많음추풍령19.9℃
  • 구름많음부안23.7℃
  • 흐림순천21.7℃
  • 구름많음상주20.8℃
  • 흐림대구23.4℃
  • 흐림장흥25.1℃
  • 맑음정선군18.2℃
  • 구름많음영광군23.8℃
  • 흐림장수20.5℃
  • 맑음대관령17.2℃
  • 흐림해남25.1℃
  • 구름많음보령24.3℃
  • 맑음영월18.3℃
  • 구름많음광주25.0℃
  • 구름많음순창군23.0℃
  • 맑음홍천18.0℃
  • 흐림진주23.1℃
  • 맑음강릉20.3℃
  • 구름많음북창원26.1℃
  • 구름많음전주24.5℃
  • 맑음파주19.0℃
  • 맑음충주20.0℃
  • 맑음제천18.9℃
  • 맑음동두천19.5℃
  • 흐림고흥25.6℃
  • 구름많음봉화19.9℃
  • 맑음서울22.8℃
  • 흐림완도26.1℃
  • 구름많음울릉도21.0℃
  • 구름많음목포26.0℃
  • 구름많음정읍24.5℃
  • 구름많음성산27.5℃
  • 구름많음영덕21.6℃
  • 흐림청송군20.1℃
  • 구름많음고창24.0℃
  • 구름많음김해시24.8℃
  • 흐림진도군25.2℃
  • 구름많음부여22.5℃
  • 맑음홍성22.0℃
  • 흐림보성군25.5℃
  • 흐림서귀포27.5℃
  • 맑음북춘천18.9℃
  • 흐림제주27.5℃
  • 맑음북강릉20.3℃
  • 맑음청주23.2℃
  • 흐림구미22.1℃
  • 흐림거제25.4℃
  • 흐림여수25.3℃
  • 맑음양평20.7℃
  • 흐림경주시23.1℃
  • 구름많음남원24.6℃
  • 맑음서청주20.9℃
  • 맑음동해20.2℃
  • 구름많음대전23.5℃
  • 맑음속초20.3℃
  • 구름많음고창군25.8℃
  • 흐림강진군25.9℃
  • 구름많음문경19.2℃
  • 구름많음울진21.1℃
  • 구름많음포항25.3℃
  • 구름많음광양시25.1℃
  • 구름많음군산23.8℃
  • 구름많음금산21.4℃
  • 구름많음태백17.7℃
  • 맑음이천20.0℃
  • 구름많음임실22.6℃
  • 흐림거창22.4℃
  • 흐림함양군23.2℃
  • 맑음원주20.1℃
  • 흐림통영25.7℃

文대통령 지지율 48.9%…민주당 지지율 8주만에 최고치

남궁소정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5-16 11:16:34
文 지지율 전주대비 0.3%p 상승…긍정>부정 3.1%p차
민주·한국당 지지율 격차, 한주 만에 4.4%p→13.1%p
민주 43.3%, 한국 30.2%, 정의 5.1%, 바른미래 4.8%, 평화 2.2%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48.9%로 9주째 40%대 후반을 유지했다. 지난주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던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지지율 격차는 13.1%p로 다시 큰 폭으로 벌어졌다. 한국당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나경원 원내대표의 문 대통령 지지자 혐오 표현 논란 등 악재가 한꺼번에 터진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 [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가 tbs 교통방송 의뢰로 13~15일 전국 유권자 1502명을 상대로 조사해 16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48.9%가 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지난 주보다 0.3%p 오른 수치다. 부정평가는 1.2%p 내린 45.8%를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진보층, '대구·경북'(TK), 호남, 서울, 30대, 50대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상승했다. 반면 보수층과 '부산·울산·경남'(PK)과 충청권, 경기·인천, 60대 이상에선 하락했다.


▲ [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도의 경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전주보다 4.6%p 급등한 43.3%로 집계됐다. 지난해 9월 3주차(44.8%) 이후 8개월만에 최고치다.

반면 한국당 지지율은 4.1%p 내린 30.2%로 나타났다. 이로써 지난주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던 민주당과 한국당의 지지율 격차는 13.1%p로 벌어졌다. 


리얼미터 관계자는 "한국당의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나경원 원내대표의 문 대통령 지지자 혐오 표현 논란, '5·18 망언' 징계 무산, 황교안 대표의 부처님오신날 봉축식 예법 논란 등이 한꺼번에 집중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의당 지지율은 2.0%p 내린 5.1%를 기록했다. 일부 정의당 지지층이 민주당으로 이탈한 것으로 풀이된다.

바른미래당은 0.1%p 하락한 4.8%로 나타났고, 민주평화당은 지난 주와 같은 2.2%를 기록했다.

이번 여론조사의 오차범위 한계는 95% 신뢰 수준에 ±2.5%p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