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농심, 뉴욕 한복판에서 '한강 신라면' 끓인다

  • 구름많음백령도18.4℃
  • 맑음포항32.4℃
  • 맑음통영24.5℃
  • 맑음북강릉23.7℃
  • 맑음부산24.0℃
  • 맑음김해시30.0℃
  • 맑음성산24.6℃
  • 구름많음군산25.8℃
  • 구름많음인천26.6℃
  • 맑음진주29.1℃
  • 구름많음세종29.2℃
  • 맑음함양군32.2℃
  • 맑음남해28.2℃
  • 맑음여수26.5℃
  • 맑음완도29.0℃
  • 구름많음흑산도24.1℃
  • 구름많음이천29.4℃
  • 구름많음양평29.6℃
  • 구름많음강화25.3℃
  • 맑음영주31.0℃
  • 맑음울릉도25.4℃
  • 맑음해남28.4℃
  • 맑음북부산28.6℃
  • 맑음울진21.6℃
  • 맑음의성33.7℃
  • 맑음남원31.1℃
  • 맑음경주시35.2℃
  • 맑음추풍령31.5℃
  • 맑음태백29.4℃
  • 구름많음부안26.1℃
  • 구름많음철원27.8℃
  • 맑음거창32.7℃
  • 맑음정선군31.3℃
  • 구름많음서울29.2℃
  • 맑음창원29.5℃
  • 흐림청주30.7℃
  • 맑음북창원30.6℃
  • 구름많음보령26.4℃
  • 맑음대구34.0℃
  • 구름많음수원27.8℃
  • 맑음고흥28.8℃
  • 구름많음부여28.2℃
  • 맑음광양시29.3℃
  • 맑음강진군28.0℃
  • 맑음순창군31.1℃
  • 맑음구미33.8℃
  • 맑음의령군30.8℃
  • 구름많음고창27.1℃
  • 구름많음목포26.6℃
  • 맑음문경33.3℃
  • 맑음영천33.1℃
  • 맑음울산28.5℃
  • 맑음광주31.7℃
  • 맑음영덕30.1℃
  • 구름많음홍성27.9℃
  • 구름많음속초23.6℃
  • 구름많음금산29.8℃
  • 구름많음서청주30.4℃
  • 구름많음파주27.0℃
  • 구름많음춘천30.1℃
  • 맑음상주32.8℃
  • 구름많음충주31.0℃
  • 맑음봉화31.1℃
  • 맑음고창군27.4℃
  • 맑음영광군27.9℃
  • 맑음보성군28.0℃
  • 맑음전주29.6℃
  • 맑음밀양32.6℃
  • 구름많음홍천30.5℃
  • 구름많음정읍27.5℃
  • 구름많음대전29.3℃
  • 구름많음서산26.2℃
  • 구름많음동두천28.2℃
  • 맑음청송군34.2℃
  • 구름많음장수28.9℃
  • 맑음고산24.0℃
  • 구름많음천안29.5℃
  • 맑음순천27.6℃
  • 맑음영월30.6℃
  • 맑음거제26.9℃
  • 맑음안동32.5℃
  • 맑음강릉26.5℃
  • 구름많음인제29.6℃
  • 구름많음북춘천30.2℃
  • 맑음합천32.0℃
  • 맑음산청30.6℃
  • 구름많음원주31.2℃
  • 맑음진도군26.4℃
  • 구름많음보은30.1℃
  • 맑음동해22.7℃
  • 맑음장흥26.6℃
  • 맑음제주26.7℃
  • 구름많음제천29.5℃
  • 맑음서귀포26.7℃
  • 맑음양산시30.5℃
  • 구름많음대관령27.0℃
  • 맑음임실30.5℃

농심, 뉴욕 한복판에서 '한강 신라면' 끓인다

유태영 기자
기사승인 : 2024-11-08 10:45:17

농심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뉴욕한국문화원과 협업해 오는 10일까지 'Han River in NYC with SHIN RAMYUN'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뉴욕한국문화원 청사 1층에서 한강을 주제로 한 미디어월을 배경으로 현지 소비자들이 신라면을 먹고 있다.[농심 제공]

 

이 행사는 지난해부터 뉴욕한국문화원이 진행해 온 'It's time for K-Culture'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는 농심과 함께 K푸드를 중점으로 기획됐다. 

'Han River in NYC with SHIN RAMYUN'은 뉴욕 한복판에 서울 한강공원 분위기를 구현, 한국의 문화와 감성을 녹여낸 행사다.

 

뉴욕 맨해튼 뉴욕한국문화원 청사 1층에서 MZ세대 트렌드로 자리 잡은 한강의 편의점 문화를 체험하고, 즉석조리기를 활용한 '한강 신라면'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대형 LED 스크린과 다양한 특수효과를 활용, 실제 한강에 방문한 느낌으로 신라면을 즐기는 이색 체험이 가능하다.


뉴욕한국문화원은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7일까지 11일 간 뉴욕 현지 26개 K푸드 레스토랑에서 한식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Korean Restaurant Week'를 진행했다.

뉴욕타임즈에 소개된 한식 퓨전 레스토랑 '호족반'에서는 신라면과 짜파구리를 활용해 만든 볶음밥 메뉴를 제공한다. 한식 주점 콘셉트 '반지하'에서는 채끝살을 곁들인 짜파구리 메뉴, 한국 도시락 전문 'SOPO'에서는 신라면 툼바에 착안해 개발한 소스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농심은 지난달 31일, 11월 1일 이틀간 신라면 푸드트럭이 워싱턴스퀘어파크, 뉴욕대학교, 타임스퀘어 등 뉴욕 주요 명소를 누비며 신라면을 홍보하는 'SHIN RAMYUN Food Truck' 행사를 진행했다. 

뉴욕한국문화원은 올해 뉴욕 미드타운에 신청사를 마련했다. 1층 로비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꾸며 한국의 맛과 멋을 알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태영 기자
유태영 기자 식음료, 프랜차이즈, 주류, 제약바이오 취재합니다. 제보 메일은 ty@kpinews.kr 입니다.
기자 페이지